[아시안게임] 09월16일 이란 vs 바레인 경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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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스코어
- 78 : 71
오즈예측
- 승패: 이란
- 핸디캡: 이란 -4.5
- 언더오버(OU 153.5): 언더
- 안전플랜: 이란 승
맞대결 전적
- 최근 5경기: 두 국가의 최근 동일 전력 기준 맞대결 표본은 제한적이다.
- 전통적인 아시아 무대 경험과 수비 조직에서는 이란이 우위다.
- 반면 현재 바레인은 귀화·외국계 자원을 포함해 과거보다 확실히 강해진 전력이다.
- 단순 과거 상대전보다 이번 조별리그 경기력을 우선해야 한다.
최근 5경기 흐름
- 이란: 이번 대회 카타르에 53 : 59로 패한 뒤 대만을 72 : 69, 요르단을 81 : 68로 연속 제압했다.
- 조별리그 평균 68.7득점, 65.3실점으로 전형적인 저페이스 수비형 흐름이다.
- 첫 경기 이후 공격 효율이 점진적으로 올라왔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 바레인: 필리핀을 89 : 85로 잡은 뒤 중국에 59 : 105로 크게 패했고 카자흐스탄을 101 : 78로 제압했다.
- 평균 83.0득점으로 공격력은 높지만 평균 실점도 89.3점으로 변동성이 크다.
- 중국전처럼 수비 압박과 높이에 밀리는 순간 공격이 급격하게 끊기는 약점이 있다.
배팅포인트
- 이란은 경기 속도를 낮추면서 상대의 트랜지션 횟수를 줄이는 운영에 능하다.
- 바레인은 오픈코트에서는 강하지만 이란이 하프코트 게임으로 끌어들이면 공격 효율이 낮아질 가능성이 있다.
- 바레인의 자카르 샘슨을 포함한 골밑 피지컬은 이란이 가장 경계해야 할 부분이다.
- 반대로 이란은 상대 빅맨을 스크린에 계속 끌어내면서 미드레인지와 킥아웃을 만드는 형태가 유효하다.
- 이란 승과 -4.5를 우선하며 총점은 이란의 페이스를 고려해 언더 쪽을 본다.
경기 전망
- 첫 쿼터는 바레인이 피지컬과 빠른 공격으로 맞서며 접전을 만들 가능성이 높다.
- 이란이 수비 리바운드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시작하면 경기 속도가 점차 느려질 것으로 예상한다.
- 3쿼터부터 이란이 볼 소유 시간을 길게 가져가며 바레인의 공격 횟수를 제한하는 흐름이 가장 현실적이다.
- 5~10점 사이 이란 승리를 예상한다.
확장 모듈
스쿼드/엔트리
- 바레인은 자카르 샘슨을 중심으로 엘리자 토마스, 우로시 일리치 등 골밑 자원이 강화된 구성이다.
- 이란은 스타 개인 득점보다 로테이션 수비와 팀 공격 의존도가 높은 편이다.
- 단판전에서는 바레인 주요 빅맨의 파울 관리가 상당히 중요하다.
전술·매치업 포인트
- 이란의 핵심은 바레인의 얼리오펜스를 차단하는 것이다.
- 바레인은 공격리바운드와 로우포스트에서 피지컬 우위를 만들어야 한다.
- 이란은 PnR 이후 롤 수비가 내려앉으면 미드레인지에서 꾸준히 득점할 필요가 있다.
- 바레인이 지역방어를 섞을 경우 이란의 코너3 성공률도 승부처다.
세부지표(최근5경기)
- 이란 대회 성적: 2승 1패
- 이란 평균: 68.7득점 / 65.3실점
- 이란 최근 2경기: 2승 / 평균 76.5득점
- 바레인 대회 성적: 2승 1패
- 바레인 평균: 83.0득점 / 89.3실점
- 바레인은 중국전 46점 차 패배 이후 카자흐스탄전 101득점으로 반등했다.
환경 변수
- 동일 경기장에서 계속 대회를 치러 이동 변수는 사실상 없다.
- 8강 단판이라는 특성은 기본적으로 페이스 감소 요인이다.
- 바레인은 경기별 공격 변동폭이 커 초반 슛감이 특히 중요하다.
리스크/반대 서사
- 바레인이 공격리바운드를 장악하고 자유투 횟수를 크게 늘리면 이란의 저페이스 전략이 깨질 수 있다.
- 샘슨이 페인트존에서 압도적인 효율을 만들면 이란 -4.5는 위험하다.
- 이란의 외곽슛이 첫 경기 카타르전 수준으로 떨어지는 경우도 업셋 변수다.
신뢰도
- 3.5
라이브 트리거
- 1쿼터 페이스가 낮고 합산 36점 이하 → 153.5 언더 강화
- 이란이 수비리바운드 우위 + 턴오버 5개 이하 유지 → 이란 승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