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09월12일 카자흐스탄 vs 필리핀 경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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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스코어
- 71 : 78
오즈예측
- 승패: 필리핀
- 핸디캡: 카자흐스탄 +7.5
- 언더오버(OU 151.5): 언더
- 안전플랜: 필리핀 승 / 카자흐스탄 +7.5 분할
맞대결 전적
- 확인되는 시니어 맞대결에서는 필리핀이 7경기 중 6승.
- 평균 스코어도 필리핀 약 87.9득점, 카자흐스탄 약 71.7득점으로 필리핀 우위다.
- 2018 아시안게임에서는 필리핀이 카자흐스탄을 96 : 59로 크게 이겼다.
- 다만 같은 해 월드컵 예선에서는 카자흐스탄이 필리핀을 92 : 88로 꺾은 사례도 있다.
- 이번 필리핀은 과거 대표팀과 비교해 전력 누수가 커 과거 평균 점수 차를 그대로 적용하기 어렵다.
최근 5경기 흐름
- 카자흐스탄: 3승 2패.
- 이란 45 : 88 패.
- 몰디브 114 : 43 승.
- 팔레스타인 67 : 80 패.
- 키르기스스탄 88 : 67 승.
- 스리랑카 87 : 58 승.
- 약체 상대에서는 확실하게 점수 차를 만들지만 아시아 중상위권 상대에서는 공격이 급격히 떨어졌다.
- 필리핀: 최근 월드컵 예선 2승 3패.
- 호주 66 : 93 패.
- 뉴질랜드 102 : 106 연장패.
- 호주 49 : 92 패.
- 요르단 82 : 81 연장승.
- 이란 68 : 56 승.
- 최근 강팀을 상대로 수비 조직은 좋아졌다.
- 하지만 이 성적에는 현재 아시안게임에 불참하는 해외파 선수들이 포함된 경기가 많다.
배팅포인트
- 이번 경기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부분은 필리핀의 이름값이다.
-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피언이지만 이번 최종 엔트리는 사실상 PBA 국내파 중심이다.
- 저스틴 브라운리는 부상 회복 문제로 제외됐고 캘빈 오프타나가 마지막 12번째 자리를 채웠다.
- 드와이트 라모스, AJ 에듀, 카이 소토, 케빈 키암바오 등 해외파도 빠졌다.
- 실제 현재 로스터 중심으로 대한민국과 치른 평가전에서는 55 : 81, 42 : 69로 연패했다.
- 공격 생산력이 과거 필리핀 A대표보다 확실히 낮다.
- 따라서 카자흐스탄 상대로 필리핀이 15~20점 차를 만드는 그림을 기본값으로 잡기는 어렵다.
- 그래도 로버트 볼릭과 RJ 아바리엔토스가 있는 가드진은 카자흐스탄보다 개인 공격 창출 능력이 좋다.
- 오프타나가 외곽에서 공간을 만들고 저스틴 아라나와 발타자르가 리바운드에서 버티면 경기 후반에는 필리핀이 앞설 수 있다.
- 필리핀 승을 근소하게 본다.
- 핸디캡에서는 오히려 카자흐스탄 +7.5가 더 안전하다.
- 필리핀의 현재 공격력 저하를 반영해 151.5 언더를 우선한다.
경기 전망
- 카자흐스탄은 최대한 경기를 느리게 가져가야 한다.
- 필리핀 가드에게 트랜지션 기회를 주지 않고 포제션을 20초 가까이 사용하는 방식이 유리하다.
- 페인트존에서 몸싸움을 걸면서 필리핀 빅맨의 파울을 유도할 필요도 있다.
- 필리핀은 정적인 포스트 공격보다 볼릭과 아바리엔토스의 PnR을 중심으로 풀어가는 것이 좋다.
- 카자흐스탄 빅맨이 드랍을 사용하면 미드레인지와 플로터, 올라오면 롤맨 패스를 선택할 수 있다.
- 오프타나의 코너3 성공률도 점수 차 확대의 핵심이다.
- 전반은 2~5점 차 접전 가능성이 높다.
- 3쿼터 후반부터 필리핀의 가드 압박과 개인 해결 능력이 차이를 만들면서 6~9점 정도로 마무리하는 흐름을 예상한다.
확장 모듈
스쿼드/엔트리
- 필리핀: 로버트 볼릭, RJ 아바리엔토스, 세드릭 베어필드, 애드리언 노컴, 캘빈 오프타나가 가드·윙의 중심.
- 저스틴 아라나, 저스틴 발타자르, 브랜든 베이츠 등이 골밑을 책임진다.
- 브라운리는 최종적으로 빠지고 오프타나가 대체 합류했다.
- 해외파 라모스·에듀·소토·키암바오 등도 불참.
- 따라서 월드컵 예선 필리핀과 현재 아시안게임 필리핀은 전력을 구분해서 봐야 한다.
- 카자흐스탄은 최근 아시아컵 예선에서 높이와 리바운드를 중심으로 경기를 운영했다.
- 공격력의 고점보다 수비와 하프코트 운영이 중요하다.
전술·매치업 포인트
- 카자흐스탄: 템포 다운 → 페인트존 몸싸움 → 공격리바운드.
- 필리핀: 볼릭 PnR → 가드 돌파 → 오프타나 킥아웃.
- 필리핀은 카자흐스탄에게 공격리바운드를 많이 내주면 속도를 전혀 올릴 수 없다.
- 카자흐스탄은 필리핀 가드가 스크린을 두 번 이상 사용할 수 없도록 초반부터 몸싸움을 강하게 해야 한다.
세부지표(최근5경기)
- 카자흐스탄 3승 2패.
- 최근 4경기 중 3승.
- 스리랑카 87 : 58.
- 키르기스스탄 88 : 67.
- 팔레스타인전에서는 67득점에 그쳤다.
- 필리핀 최근 월드컵 예선 2승 3패.
- 요르단 82 : 81 승.
- 이란 68 : 56 승.
- 현재 아시안게임 로스터 중심 대한민국 평가전 55 : 81 / 42 : 69 패.
- 공격보다 수비와 가드 압박에 무게가 실린 현재 구성이다.
환경 변수
- 양 팀은 모두 11일 C조 첫 경기를 소화한 뒤 연속 일정.
- 필리핀이 바레인과 접전을 치를 경우 주전 가드의 체력 소모가 상당할 수 있다.
- 카자흐스탄도 중국전에서 수비 시간을 길게 가져가면 빅맨 체력에 부담이 생긴다.
- 11일 실제 경기 내용이 12일 핸디캡 판단에 가장 중요한 변수다.
리스크/반대 서사
- 필리핀 현재 로스터의 공격력이 예상보다 낮다는 것이 가장 큰 위험.
- 볼릭이 강한 압박을 받으면서 턴오버가 늘면 카자흐스탄이 60점대 후반 승부로 끌고 갈 수 있다.
- 카자흐스탄이 공격리바운드에서 +8 이상 우위를 만들면 필리핀 단독 승도 위험해진다.
- 반대로 오프타나와 아바리엔토스 외곽이 동시에 터지면 필리핀이 15점 이상 차로 벌릴 수 있다.
신뢰도
- 3.0
- 11일 경기 결과 미반영 기준
라이브 트리거
- 필리핀 1쿼터 턴오버 3개 이하 → 필리핀 승 강화
- 카자흐스탄 전반 공격리바운드 +5 이상 → 카자흐스탄 +7.5 강화
- 필리핀 전반 3점 성공률 38% 이상 → 필리핀 핸디 방향 재검토
- 전반 합계 70점 이하 → 151.5 언더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