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리그] 09월15일 쾨르페즈 vs 콜로소스 경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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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스코어
- 82 : 79
오즈예측
- 승패: 쾨르페즈
- 핸디캡: 콜로소스 +5.5
- 언더오버(OU 158.5): 오버
- 안전플랜: 콜로소스 +5.5 / 쾨르페즈 승 분할
맞대결 전적
- 현재 쾨르페즈 명칭으로는 최근 5경기 공식 맞대결 표본이 없다.
- 쾨르페즈는 기존 마니사 Basket의 참가 권리를 이어받아 새롭게 구성된 팀이라 과거 마니사 상대전적을 현재 로스터에 그대로 적용하기 어렵다.
- 선수 개개인의 체급은 쾨르페즈가 강하다.
- 반면 현재 준비경기 조직력에서는 콜로소스가 조금 더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단판 이변 가능성을 상당히 열어둬야 하는 경기다.
최근 5경기 흐름
- 쾨르페즈: 새 로스터 기준 확인되는 주요 준비경기 3경기 1승 2패.
- 페네르바체 82 : 70 승.
- 부르사스포르 77 : 98 패.
- 반디르마 64 : 68 패.
- 평균 74.3득점 / 78.7실점.
- 페네르바체전에서는 수비와 전환공격이 모두 좋았지만 이후 두 경기에서 공격이 크게 흔들렸다.
- 특히 반디르마전에서는 64점에 그쳐 하프코트 공격 완성도가 아직 높지 않다는 점을 보여줬다.
- 콜로소스: 최근 준비경기 상승세.
- 프로메테아스 78 : 78 무.
- 페리스테리 82 : 80 승.
- 마루시 89 : 80 승.
- 최근 세 경기 2승 1무.
- 평균 83.0득점 / 79.3실점.
- 강한 그리스리그 상대들과 접전을 반복하면서 경기 후반 운영이 안정적이었다.
- 특히 최근 두 경기를 연속 승리해 실전 리듬은 쾨르페즈보다 좋다.
배팅포인트
- 순수 재능에서는 쾨르페즈 쪽을 높게 평가한다.
- 부 부이가 볼핸들러, 오스카 클러프가 2.11m 롤맨, 알렉스 리스가 외곽까지 가능한 빅맨으로 구성된다.
- 여기에 맷 미첼까지 있어 2~4번 사이에서 신체 조건과 개인 해결 능력이 좋다.
- 다만 팀 전체가 새롭게 구성됐다는 문제가 있다.
- 페네르바체를 82 : 70으로 잡은 뒤 부르사스포르에 21점 차로 패했고 반디르마에도 64점에 그쳤다.
- 공격 고점과 저점의 차이가 상당히 크다.
- 콜로소스는 반대로 이미 역할 분담이 조금씩 정리되고 있다.
- 에즈라 맨존이 프로메테아스전에서 18점을 기록했고, 로키 크루저는 페리스테리전에서 22점.
- 페이튼 윌리스와 데본테 업슨도 꾸준하게 두 자릿수권 생산력을 제공한다.
- 어느 한 명에게 공격을 몰지 않아 상대 수비가 타깃을 잡기 어렵다.
- 쾨르페즈의 가장 좋은 공격은 부이-클러프 PnR이다.
- 클러프가 림으로 강하게 다이브하면 콜로소스 수비가 안으로 좁아지고 미첼·리스의 외곽 공간이 열린다.
- 콜로소스는 업슨을 드랍에만 두기보다 상황에 따라 짧게 쇼업하며 부이의 풀업 타이밍을 끊을 필요가 있다.
- 콜로소스는 맨존과 윌리스가 쾨르페즈 새 수비 로테이션을 지속적으로 시험해야 한다.
- 쾨르페즈가 스위치 후 의사소통에서 한 번씩 늦는다면 크루저의 팝과 윙 3점이 열린다.
- 승패는 터키리그 체급과 개인 기량을 반영해 쾨르페즈를 아주 근소하게 본다.
- 그러나 예상 격차는 3점 정도라 핸디캡은 콜로소스 +5.5가 더 안정적이다.
- 4쿼터까지 접전이 이어지면 파울게임까지 포함해 158.5 오버를 근소하게 본다.
경기 전망
- 쾨르페즈는 초반부터 부이의 속도를 이용해 경기 템포를 높일 가능성이 있다.
- 콜로소스가 수비 조직을 세팅하기 전에 클러프가 림런을 반복하면 가장 쉽게 득점을 만들 수 있다.
- 콜로소스는 난타전에 그대로 맞불을 놓기보다 맨존을 중심으로 PnR을 길게 사용하면서 쾨르페즈의 수비 커뮤니케이션을 확인해야 한다.
- 새로 구성된 팀은 수비 로테이션 두 번째·세 번째 단계에서 실수가 나오는 경우가 많다.
- 이 부분이 콜로소스가 업셋을 만들 수 있는 가장 큰 지점이다.
- 전반은 쾨르페즈가 개인 기량으로 3~6점 정도 앞설 가능성이 있다.
- 하지만 콜로소스는 최근 페리스테리·마루시전에서 후반 경쟁력이 확인됐고 한 번에 무너지는 팀이 아니다.
- 4쿼터 중반까지 한 포제션 또는 두 포제션 싸움이 이어질 가능성을 높게 본다.
- 마지막 클러치에서는 부이와 미첼의 개인 해결 능력을 근소하게 높게 평가해 쾨르페즈 82 : 79 승리를 예상한다.
확장 모듈
스쿼드/엔트리
- 쾨르페즈는 부 부이, 오스카 클러프, 알렉스 리스, 맷 미첼을 중심으로 새 외국인 라인을 구축했다.
- 클러프는 반디르마전에서도 11득점 13리바운드를 기록해 골밑 영향력을 확인했다.
- 부이는 같은 경기 12득점 3리바운드 3어시스트.
- 신체 조건과 개별 재능은 예선 참가팀 가운데서도 높은 편이다.
- 콜로소스는 페이튼 윌리스, 에즈라 맨존, 데본테 업슨, 조던 바넷, 로키 크루저가 중심.
- 맨존은 프로메테아스전 18득점.
- 크루저는 페리스테리전 22득점.
- CJ 해리스는 준비경기 초반 연속으로 보호 차원에서 빠진 적이 있어 실제 가용 여부가 백코트 깊이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전술·매치업 포인트
- 쾨르페즈: 부이 하이 PnR → 클러프 롤 → 미첼·리스 스팟업.
- 콜로소스: 맨존 PnR → 크루저 픽앤팝 → 윌리스 2차 창출.
- 쾨르페즈는 리바운드를 잡는 순간 빠른 1차 전환을 만드는 것이 유리하다.
- 콜로소스는 템포를 조절하면서 새 팀인 쾨르페즈의 세트수비를 오래 움직여야 한다.
- 스위치 이후 미스매치 처리 능력은 쾨르페즈, 세트 실행의 안정성은 현재 콜로소스가 조금 앞선다.
세부지표(최근5경기)
- 쾨르페즈 최근 확인 준비경기: 1승 2패.
- 평균 득점 74.3.
- 평균 실점 78.7.
- 페네르바체전 82 : 70 승.
- 부르사스포르전 77 : 98 패.
- 반디르마전 64 : 68 패.
- 반디르마에 속공 득점 8 : 20 열세.
- 콜로소스 최근 확인 3경기: 2승 1무.
- 평균 득점 83.0.
- 평균 실점 79.3.
- 프로메테아스 78 : 78.
- 페리스테리 82 : 80 승.
- 마루시 89 : 80 승.
- 최근 두 경기 연속 80점 이상.
환경 변수
- 불가리아 사모코프 중립 단판.
- 쾨르페즈는 새 구단 체제와 새 로스터로 치르는 첫 공식경기.
- 콜로소스는 그리스 내에서 준비경기를 연속으로 소화한 뒤 불가리아로 이동한다.
- 이동 거리는 양 팀 모두 큰 부담은 아니지만 조직력 완성도에서는 콜로소스가 조금 더 안정적이다.
- 패자는 즉시 BCL 본선 도전이 종료되는 만큼 후반 주전 출전시간이 크게 늘어난다.
리스크/반대 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