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리그] 09월15일 프로메테아스 vs 비엔나 경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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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스코어
- 81 : 78
오즈예측
- 승패: 프로메테아스
- 핸디캡: 비엔나 +4.5
- 언더오버(OU 157.5): 오버
- 안전플랜: 비엔나 +4.5 / 프로메테아스 승 분할
맞대결 전적
- 최근 5경기 공식 맞대결은 없다.
- 프로메테아스는 그리스리그와 BCL에서 지속적으로 유럽대항전을 경험한 팀.
- 비엔나는 지난 시즌 ABA리그를 경험한 뒤 새 시즌에는 유럽대항전까지 병행하는 구조다.
- 유럽 단판전 경험은 프로메테아스, 현재 백코트 공격력과 외곽 고점은 비엔나가 만만치 않다.
- 네 경기 중 승패 변동성이 가장 큰 매치업 중 하나다.
최근 5경기 흐름
- 프로메테아스: 현재 확인 가능한 준비경기에서는 기복이 크다.
- 글라프코스전에서는 100점 이상을 기록하며 대승.
- 비코스전에서는 72 : 93으로 크게 패했다.
- 콜로소스전은 78 : 78 무승부.
- 가장 최근 카르디차전에서는 70 : 71 한 점 차 패배.
- 강도가 올라간 최근 경기에서는 공격이 70점대 초반에 머무는 경우가 많다.
- 새 로스터의 하프코트 조직력이 아직 완전히 정리됐다고 보기는 어렵다.
- 비엔나: 최근 준비경기 5경기 1승 1무 3패.
- 이고케아 98 : 99 패.
- 제니트 79 : 79 무.
- 슬로반 81 : 91 패.
- 팔코 82 : 75 승.
- 슬로반 79 : 85 패.
- 결과는 1승뿐이지만 상대 수준이 높았고 대부분 경기에서 공격 경쟁력은 충분히 보여줬다.
- 특히 이고케아전 98점, 제니트전 79점에서 강한 상대를 상대로도 외곽 생산력이 유지됐다.
배팅포인트
- 비엔나가 단순한 약체 언더독은 아니다.
- 그랜트 셔필드는 독일 BBL과 FIBA Europe Cup에서 검증된 스코어링 가드이고, 바라 응지는 돌파·패스·전방 압박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
- 두 명이 모두 정상적으로 가동되면 프로메테아스 가드 수비가 상당한 압박을 받는다.
- 비엔나는 이고케아전에서 야투 56.5%, 3점 47.6%를 기록했다.
- 제니트전에서도 3점 12/28, 42.9%.
- 슈팅 고점만 보면 프로메테아스를 상대로 충분히 업셋을 만들 수 있다.
- 반대로 약점도 명확하다.
- 슬로반전에서는 18턴오버를 기록했고 그 실수에서만 29점을 허용했다.
- 속공으로도 21점을 내줬다.
- 단판 경기에서 이런 라이브볼 턴오버가 반복되면 프로메테아스의 긴 윙들이 바로 트랜지션으로 연결할 수 있다.
- 프로메테아스는 섀넌 에번스의 PnR 운영, 쿨보카의 사이즈 있는 슈팅, 뉴 윌리엄스의 외곽이 핵심이다.
- 콜로소스전에서 윌리엄스가 18점과 3점 4개, 쿨보카도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다.
- 비엔나가 가드 쪽에 압박을 집중하면 2.06m 이상 포워드들의 픽앤팝이 열린다.
- 승패는 유럽대항전 경험과 프런트코트 사이즈에서 프로메테아스를 아주 근소하게 우선한다.
- 하지만 81 : 78 정도의 접전을 예상하기 때문에 핸디캡은 비엔나 +4.5가 더 매력적이다.
- 양 팀 모두 가드 중심의 빠른 공격이 살아난다는 전제에서 157.5 오버를 근소하게 본다.
경기 전망
- 경기 초반 비엔나는 셔필드 중심 하이 PnR을 반복할 가능성이 높다.
- 프로메테아스가 드랍을 사용하면 셔필드의 풀업3와 미드레인지가 열리고, 강하게 쇼업하면 뮐라·요바노비치의 롤 공간이 발생한다.
- 프로메테아스는 비엔나의 가드를 수비하는 데만 집중하기보다 공격에서 상대 체력을 먼저 소비시켜야 한다.
- 쿨보카가 4번 위치에서 외곽으로 벌어지면 비엔나가 일반적인 빅맨 매치업을 유지하기 어렵다.
- 비엔나는 경기당 공격 자체는 충분하지만 턴오버가 문제다.
- 단판전에서 턴오버를 13개 이하로 억제하면 사실상 50대50 경기까지 내려온다.
- 반대로 16개 이상이면 프로메테아스가 슈팅 효율이 평범해도 세컨드 포제션 숫자에서 우위를 만들 수 있다.
- 프로메테아스도 최근 카르디차에 70 : 71, 콜로소스와 78 : 78을 기록해 공격이 아직 매끄럽지 않다.
- 따라서 1쿼터부터 점수 차가 크게 벌어지기보다 4쿼터 마지막 2~3분까지 승부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 마지막에는 프런트코트 사이즈와 BCL 경험을 근소하게 높게 평가해 프로메테아스 81 : 78을 예상한다.
확장 모듈
스쿼드/엔트리
- 프로메테아스: 섀넌 에번스, 뉴 윌리엄스, 아르놀다스 쿨보카, 켄달 콜먼, 조이르돈 니콜라스, 칼라이차키스 등이 핵심.
- 쿨보카의 슈팅이 살아나면 4번 매치업에서 큰 이점을 만들 수 있다.
- 에번스가 정상적인 볼 소유량을 가져갈 경우 하프코트 조직력도 올라간다.
- 비엔나: 그랜트 셔필드, 바라 응지, 크레시미르 라도브치치가 백코트를 구성.
- 알렉산다르 랑고비치, JD 뮐라, 니콜라 요바노비치가 프런트코트를 책임진다.
- 응지는 최근 프리시즌 토너먼트 두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기 때문에 최종 가용 여부와 컨디션 확인이 중요하다.
전술·매치업 포인트
- 프로메테아스: 에번스 PnR → 쿨보카 픽앤팝 → 윌리엄스 킥아웃3.
- 비엔나: 셔필드 PnR → 가드 침투 → 랑고비치 스페이싱.
- 프로메테아스는 비엔나의 라이브볼 턴오버를 얼마나 직접 득점으로 연결하느냐가 핵심.
- 비엔나는 쿨보카에게 느린 빅맨을 붙이지 않도록 스위치 타이밍을 조절해야 한다.
- 슈팅 품질에서는 비엔나도 뒤지지 않지만 포제션 관리에서는 프로메테아스가 상대적으로 안정적일 가능성이 높다.
세부지표(최근5경기)
- 프로메테아스 최근 확인 준비경기 4경기: 1승 1무 2패.
- 콜로소스전 78 : 78.
- 카르디차전 70 : 71.
- 최근 강한 상대를 만난 두 경기 평균 74점.
- 콜로소스전 뉴 윌리엄스 18득점·3점 4개.
- 쿨보카 13득점.
- 비엔나 최근 5경기: 1승 1무 3패.
- 득점: 98 / 79 / 81 / 82 / 79.
- 다섯 경기 모두 79점 이상.
- 이고케아전 야투 56.5%, 3점 47.6%.
- 제니트전 3점 42.9%.
- 슬로반전 턴오버 18개, 턴오버 실점 29점.
환경 변수
- 불가리아 사모코프 중립 단판.
- 양 팀 모두 시즌 첫 공식경기.
- 비엔나는 ABA리그 개막보다 먼저 BCL 예선을 치르기 때문에 준비 일정 전체를 이번 대회에 맞춰왔다.
- 프로메테아스 역시 최근 카르디차전까지 실전 테스트를 진행해 경기 감각은 충분하다.
- 단판이라 후반에는 주전 가드의 볼 소유 비중이 크게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리스크/반대 서사
- 프로메테아스는 최근 공격 흐름이 좋지 않아 이름값만으로 -5.5 이상 핸디를 주기 어렵다.
- 비엔나의 외곽이 40% 이상 유지되면 프로메테아스가 역전 추격을 해야 할 가능성도 있다.
- 반대로 비엔나 턴오버가 18개 안팎까지 올라가면 현재 슈팅 효율이 좋아도 경기를 이기기 어렵다.
- 응지의 출전 상태에 따라 비엔나의 볼운반·전방 압박 능력이 상당히 달라질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