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09월11일 필리핀 vs 바레인 경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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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스코어
- 76 : 79
오즈예측
- 승패: 바레인
- 핸디캡: 바레인 +3.5
- 언더오버(OU 158.5): 언더
- 안전플랜: 바레인 +3.5
맞대결 전적
- 확인되는 최근 공식 맞대결은 필리핀이 모두 승리했다.
- 2023 아시안게임에서 필리핀이 바레인을 89 : 61로 크게 제압했다.
- 2011 아시아선수권에서도 필리핀이 113 : 71로 승리했다.
- 과거 상성만 보면 필리핀이 압도적이다.
- 다만 이번 필리핀 엔트리는 2023 우승 당시와 비교해 핵심 자원 이탈이 매우 많아 과거 결과를 그대로 적용하기 어렵다.
최근 5경기 흐름
- 필리핀: 최근 공식·평가전 흐름의 편차가 매우 크다.
- 월드컵 예선에서는 요르단을 연장 끝 82 : 81, 이란을 68 : 56으로 잡았다.
- 하지만 당시 출전했던 해외파와 빅맨 다수가 아시안게임 명단에는 없다.
- 아시안게임 최종 로스터 중심으로 치른 대한민국 평가전에서는 55 : 81, 42 : 69로 연속 대패했다.
- 특히 두 번째 경기에서는 전반 14 : 38로 크게 밀렸다.
- 바레인: 최근 5경기 5승.
- 사우디 100 : 83.
- 오만 106 : 62.
- UAE 83 : 80.
- 네팔 105 : 71.
- 쿠웨이트 95 : 67.
- 상대 수준을 감안해야 하지만 공격 흐름과 자신감은 상당히 좋다.
배팅포인트
- 필리핀은 디펜딩 챔피언이라는 이름값에 비해 이번 구성은 상당히 약화됐다.
- 브라운리가 빠졌고 카이 소토·AJ 에듀·드와이트 라모스·케빈 키암바오 등 해외파도 출전하지 않는다.
- 로버트 볼릭, 캘빈 오프타나, 세드릭 베어필드 등 PBA 자원으로 공격을 재구성해야 한다.
- 바레인은 기존 아시아컵 예선 로스터에 자카르 샘슨, 엘리야 토마스, 우로시 일리치 등 빅맨 옵션을 추가했다.
- 무스타파 라셰드는 최근 예선에서 평균 18득점에 3점 성공률 40% 이상을 기록했다.
- 필리핀은 한국과의 평가전에서 하프코트 공격 정체가 심했고 빅맨을 이용한 세트 공격도 원활하지 않았다.
- 과거 상대전적 때문에 바레인 단독 승은 변동성이 있지만 현재 전력 상태라면 +3.5가 상당히 매력적이다.
- 예상스코어는 바레인의 근소한 79 : 76 승.
- 총점은 양 팀 모두 첫 경기의 부담과 필리핀 공격 기복을 고려해 158.5 언더를 본다.
경기 전망
- 필리핀은 볼릭과 베어필드의 볼핸들링을 이용해 바레인 빅맨을 PnR에 끌어내야 한다.
- 정적인 포스트업만 반복하면 샘슨·토마스가 있는 바레인의 사이즈와 힘에 오히려 막힐 수 있다.
- 오프타나의 외곽 성공률도 매우 중요하다.
- 바레인은 샘슨을 단순 득점원보다 하이포스트 연결점으로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 필리핀이 골밑 도움수비를 보내면 라셰드에게 오픈3 기회가 발생한다.
- 바레인이 리바운드에서 밀리지 않는다면 4쿼터까지 충분히 대등한 경기가 가능하다.
- 전반부터 큰 점수 차보다는 2~5점 범위에서 계속 뒤집히는 흐름을 예상한다.
- 마지막 5분 프런트코트 높이와 최근 슈팅감에서 바레인을 조금 더 높게 본다.
확장 모듈
스쿼드/엔트리
- 필리핀: RJ 아바리엔토스, 로버트 볼릭, 캘빈 오프타나, 베어필드, 자브 루세로 등이 핵심.
- 브라운리 불참.
- 해외 리그 소속 주요 대표팀 자원도 대부분 제외됐다.
- 최근 한국전에서 공격 조직력이 아직 완성되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 바레인: 자카르 샘슨, 엘리야 토마스, 우로시 일리치가 프런트코트 강화 요소.
- 무스타파 라셰드는 최근 예선 평균 18득점.
- 기존 대표팀보다 높이와 개인 해결 능력이 좋아진 구성이다.
전술·매치업 포인트
- 필리핀: 빠른 가드 PnR → 드라이브 → 코너3.
- 바레인: 프런트코트 미스매치 → 공격리바운드 → 라셰드 외곽.
- 필리핀이 경기 속도를 빠르게 하면 바레인 빅맨의 수비 범위를 공략할 수 있다.
- 반대로 경기가 느려지면 바레인의 사이즈 우위가 커진다.
세부지표(최근5경기)
- 필리핀 최근 한국 평가전 2경기 평균 48.5득점.
- 한국전 55 : 81 / 42 : 69.
- 월드컵 예선에서는 요르단 82 : 81, 이란 68 : 56 승리.
- 현재 아시안게임 명단은 당시 대표팀보다 전력이 약해졌다.
- 바레인 최근 5경기 5승.
- 최근 5경기 평균 득점 약 98점.
- 라셰드 최근 예선 평균 18득점.
- 최근 UAE전 83 : 80 승.
- 쿠웨이트전 95 : 67 승.
환경 변수
- 양 팀 모두 아시안게임 첫 경기.
- 필리핀은 한국에서 평가전 두 경기를 치른 뒤 일본으로 이동해 동아시아 시차 적응은 완료됐다.
- 바레인은 최근 중동 예선을 소화한 뒤 일본으로 이동했다.
- 이동과 시차에서는 필리핀에 작은 이점이 있다.
리스크/반대 서사
- 바레인의 최근 5연승은 상대 전력 수준이 낮았다는 점을 반드시 감안해야 한다.
- 필리핀은 국제대회 토너먼트 경험과 팀 콘의 경기 운영 능력에서 여전히 우위다.
- 볼릭·오프타나의 외곽이 초반부터 터지면 과거 상대전처럼 필리핀이 두 자릿수 차를 만들 수도 있다.
- 따라서 바레인 승보다 +3.5가 더 안정적인 방향이다.
신뢰도
- 3.0
라이브 트리거
- 바레인 1쿼터 리바운드 +5 이상 → 바레인 +3.5 강화
- 필리핀 전반 3점 성공률 38% 이상 → 바레인 승 비중 축소
- 샘슨·토마스 합산 전반 공격리바운드 5개 이상 → 바레인 승 방향 강화
- 필리핀 전반 35점 이하 → 158.5 언더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