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악! 20대 男 수준, "저 근육 좀 봐, 2주 만에 말도 안 돼"...복귀 앞둔 로우지, '경기력 향상을 위한 약물 사용설' 일파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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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20대 男 수준, "저 근육 좀 봐, 2주 만에 말도 안 돼"...복귀 앞둔 로우지, '경기력 향상을 위한 약물 사용설' 일파만파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론다 로우지가 복귀를 눈앞에 두고, 예상치 못한 논란에 휩싸였다.
미국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18일(한국시간) "로우지가 경기에 앞서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라며 "이번 복귀전은 전 세계가 주목할 것이다. MMA 경기 가운데 가장 큰 화제를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내달 1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 인튜이트 돔에서 진행되는 로우지와 지나 카라노의 경기를 조명했다.

앞서 로우지는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해당 경기를 끝으로, 옥타곤 위에 서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확고히 밝혔다.
한때 밴텀급을 호령했던 로우지는 화끈한 입담과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2012년부터 2015년까지 8연속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이에 종목 역사상 최고의 스타로 불리며 영광의 시간을 보냈다. 다만 로우지의 시대는 생각보다 오래가지 않았다. 홀리 홈, 아만다 누네스 등에 연달아 패하며 2016년을 끝으로, 격투기 무대에 오르지 않았다.
자연스레 사실상 은퇴한 선수로 분류됐지만, 로우지는 세간의 예상을 깨고 다시금 글러브를 꼈다.

문제는 카라노와의 메인 이벤트에 앞서 경기력 향상을 위한 약물 복용설이 일파만파 퍼지고 있단 점에 있다. 미국 '에센셜리스포츠'는 로우지의 승모근이 눈에 띄게 발달한 점 등을 지적하며 PED를 복용했단 의혹을 제기했다.
이들은 단정해서 이야기할 순 없는 주제라면서도 로우지의 기자회견을 지켜본 팬들의 반응을 다루며 촉각을 곤두세웠다. 실제로 한 팬은 "저 근육 좀 봐. 불과 2주 만에 로우지는 전혀 다른 모습이 됐다"고 의심했다. 또 다른 팬은 "단기간에 마치 20대 남자 선수의 몸처럼 바뀌었다. 이건 공정하지 않다"라고 짚었다.
사진=로우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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