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세에 득남' 김용건, 아이 안고 다정한 투샷 공개…'늦둥이 아들' 오해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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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세에 득남' 김용건, 아이 안고 다정한 투샷 공개…'늦둥이 아들' 오해하겠네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김용건이 손자와 평온한 일상을 보냈다.
김용건의 며느리인 배우 황보라는 4일 자신의 계정에 "할아버지 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아들 우인 군과 함께하는 육아 일상이 담긴 사진들을 공유, 이 가운데 할아버지 김용건과 같이 있는 모습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김용건은 손자를 품에 안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손자와 놀아주며 '할아버지 미소'를 짓고 있는 김용건의 평화로운 주말 일상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황보라는 배우 김용건의 차남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배우 겸 제작자 차현우(김영훈)와 10년 열애 끝인 2022년 결혼했다. 이후 2024년 5월 아들 우인 군을 얻었다.


김용건은 지난 2021년 39세 연하 여자친구에게서 셋째 아들을 얻어 75세에 득남한 늦둥이 아빠가 됐다.
사진=황보라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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