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기 제리 장모, 8년만 전해진 근황…사위 팔짱 끼고 日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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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기 제리 장모, 8년만 전해진 근황…사위 팔짱 끼고 日 여행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제리 장모'의 근황이 공개됐다.
전 씨름선수 이만기의 아내인 한숙희 씨는 10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가족여행. 일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만기, 한숙희 부부와 '제리 장모'가 일본 오사카, 교토 여행 중인 모습이 담겼다. 사위와 함께 팔짱을 긴 채 여행 인증샷을 남기기도 하고 사위, 딸, 손녀와 함께 일본의 한 식당을 찾기도. '제리 장모'의 건강한 근황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만기는 과거 SBS '백년손님'에 장모인 최위득 씨와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사위를 골탕먹이는 모습으로 '제리 장모'라는 별칭을 얻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오랜 기간 '백년손님'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으나, 2015년 하차했고 3년 만인 2017년에 재출연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2018년에 막을 내린 바 있다.
사진 = 한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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