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 담배 냄새 난다”…박나래, 녹취 한 줄에 ‘흡연 논쟁’까지?
작성자 정보
- 마시멜론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2 조회
- 목록
본문
“쌩 담배 냄새 난다”…박나래, 녹취 한 줄에 ‘흡연 논쟁’까지?
박나래와 전 매니저 간 통화 녹취가 공개된 뒤 논란의 방향이 예상 밖으로 튀었다. ‘갑질’ 공방이 중심이 될 줄 알았던 판에 녹취 속 “담배 피우지 마라”는 대화가 퍼지며 온라인에서는 뜬금없는 ‘박나래 흡연 논쟁’이 불붙고 있다.
9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를 통해 공개된 녹취에서는 매니저가 박나래에게 흡연을 만류하는 듯한 발언을 하고, 박나래 역시 “네가 옆에 없어서 담배 말려줄 사람이 없다”는 취지의 반응을 보였다.
이 대목이 확산되자 “논란의 본질이 왜 흡연으로 넘어가냐”는 반응과 “건강 문제를 겪어온 만큼 자기 관리 얘기가 나올 수도 있다”는 의견이 엇갈렸다.

“쌩 담배 냄새 난다”…양세형 발언까지 끌려왔다
여론이 ‘흡연’ 쪽으로 쏠리자 네티즌들이 가장 먼저 꺼내 든 건 박나래와 절친 양세형의 ‘담배 냄새’ 일화였다. 과거 유튜브 채널 ‘나래식’ 콘텐츠에서 박나래가 양세형을 위해 위스키를 준비했던 장면이 다시 회자된 것.
당시 양세형은 박나래가 준비한 술을 두고 “쌩 담배 냄새가 난다”는 취지로 농담을 던졌고, 현장은 폭소로 뒤집혔다. 맥락은 친한 사이의 장난이었지만 지금은 “담배 얘기가 나왔으니 다 끌어온다”는 식으로 짤처럼 소비되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