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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7 V-리그 여자부 정관장 현대건설 국내농구/배구분석 무료중계 스포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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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7 V-리그 여자부 정관장 현대건설 국내농구/배구분석 무료중계 스포츠분석



◎ 홈팀 : 정관장(1패, 지난 시즌 7위 / KOVO컵 1승2패)

정관장은 직전경기 원정에서 흥국생명 상대로 0-3(20:25, 27:29, 19: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중립구장에서 IBK기업은행 상대로 1-3(19:25, 20:25, 27:25, 15:25) 패배를 기록했다. KOVO컵에서 1승2패로 조별리그 탈락을 기록한 데 이어 정규리그 첫 경기에서도 패하면서 공식경기 2연패에 빠졌다. 직전 경기에서는 종휘(OH)가 24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었고 박혜민(OH)이 13득점으로 지원했지만 외국인 공격수 부키리치(OP)가 왼쪽 종아리 근육 파열로 결장하면서 공격 부담이 커졌다. 이선우(OP)는 6득점에 그쳤고 박은진(MB)과 이지수(MB)의 중앙 득점 지원도 부족했다. 1세트에는 상대 킨델란의 공격과 강한 서브에 밀리며 20-25로 패했다. 2세트에는 종휘의 측면 공격과 서브 득점을 앞세워 15-11까지 달아났고 세트 후반에도 24-23으로 앞섰다. 그러나 상대 정호영의 블로킹과 표승주의 공격에 역전을 허용했고 듀스 접전 끝에 27-29로 세트를 내줬다. 3세트에는 상대의 서브 압박으로 리시브가 흔들리면서 공격 연결이 원활하지 못했고 종휘가 계속해서 득점을 책임졌지만 19-25로 패했다. 공격 득점에서는 40-40으로 대등했으나 블로킹에서 6-10으로 뒤졌고 서브 득점에서도 3-9로 크게 밀렸다. 리시브 효율은 16.42%에 그쳤고 범실도 상대보다 3개 많았다. 이전 IBK기업은행전에서는 종휘가 21득점, 박혜민이 16득점을 기록했지만 1-3으로 패했다. 앞선 SOOP전에서는 종휘가 21득점으로 활약하며 3-0 승리를 기록했으나 이후 연패가 이어졌다. 부키리치는 KOVO컵 3경기에 모두 결장했고 정규리그 개막을 앞두고 팀 훈련에 합류했지만 흥국생명전에서도 출전하지 못했다. 공격 자원들의 득점 부담이 종휘에게 집중되고 있어 부키리치의 복귀 시점이 선수 구성에 큰 영향을 줄 전망이다. 현대건설 역시 개막전에서 패했지만 조던과 메가의 공격력을 보유하고 있어 정관장은 리시브와 블로킹 조직력을 정비해야 한다. 정규시즌 홈경기는 이번이 첫 경기다.


◎ 원정팀 : 현대건설(1패, 지난 시즌 22승14패 / KOVO컵 2패)

현대건설은 직전경기 원정에서 IBK기업은행 상대로 0-3(23:25, 23:25, 20: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중립구장에서 GS칼텍스 상대로 0-3(23:25, 15:25, 22:25) 패배를 기록했다. KOVO컵에서 한국도로공사와 GS칼텍스에 모두 0-3으로 패한 뒤 정규리그 개막전에서도 한 세트도 가져오지 못하면서 공식경기 3연패를 기록했다. 직전 경기에서는 새 외국인 공격수 조던(OH)이 15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었지만 공격 성공률은 37.84%에 그쳤고 메가(OP)는 7득점에 머물렀다. 1세트에는 상대 최정민과 이주아의 블로킹에 막혀 1-4로 출발했지만 이예림(OH)과 조던의 측면 공격 및 배유나(MB)의 중앙 공격으로 반격했다. 22-22 동점까지 접전을 이어갔으나 상대 빅토리아와 최정민의 공격에 밀리면서 23-25로 첫 세트를 내줬다. 2세트에는 상대 공격 조합과 높은 블로킹에 밀리며 12-17까지 뒤졌고 세트 후반 나현수(OP)와 김사랑(S)을 투입해 추격을 시도했다. 23-24까지 점수 차이를 좁혔지만 마지막 공격 과정에서 범실이 나오면서 23-25로 패했다. 3세트에는 김사랑과 나현수를 선발로 투입하는 변화를 줬고 11-11 동점까지 따라붙었지만 상대 최정민의 공격과 김하경의 블로킹을 막지 못했다. 이후 연속 실점을 허용하면서 20-25로 패했고 세트 점수 0-3으로 경기를 마쳤다. 팀 공격 성공률은 36.94%에 머물렀고 블로킹에서도 6-12로 뒤졌다. 리시브 효율 역시 26.56%로 상대의 39.34%에 미치지 못했다. 앞선 GS칼텍스전에서는 조던이 13득점, 메가가 15득점을 기록했지만 공격 성공률 33.33%와 블로킹 8-13의 열세를 보였다. 오랫동안 중앙 속공과 블로킹을 책임졌던 양효진(MB)의 은퇴 이후 배유나(MB)와 김희진(MB) 등 새로운 중앙 자원들의 역할이 중요해졌다. 개막전에서는 조던과 메가의 공격이 원활하게 연결되지 않았고 중앙 블로킹에서도 상대에게 밀렸다. 김다인(S)을 중심으로 공격 배분을 정비하고 조던과 메가의 득점력을 높이는 것이 필요하다. 이번 상대 정관장은 부키리치의 결장으로 측면 공격에 공백이 발생한 만큼 현대건설은 블로킹과 서브에서 주도권을 확보할 기회를 맞았다.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는 1패를 기록했다.


◎ 상대전 특징

가장 최근의 맞대결에서는 정관장이 홈에서 현대건설 상대로 1-3 패배를 기록했다.

6연패 흐름.


◎ 부상자 및 출전 변수

정관장 : 부키리치(OP)는 왼쪽 종아리 근육 파열로 KOVO컵 전 경기에 결장했으며 11월 4일 흥국생명과의 정규리그 개막전에도 출전하지 못했다. 회복과 훈련을 진행하고 있지만 11월 7일 현대건설전 출전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현대건설 : 조던(OH), 메가(OP), 배유나(MB), 김다인(S)은 직전 IBK기업은행전에 출전했다. 양효진(MB)은 은퇴 했다.


◎ 베팅추천

정관장은 직전 흥국생명전에서 0-3으로 패했고 부키리치의 부상 공백 속에 종휘가 24득점을 기록했지만 다른 선수들의 득점 지원이 부족했다. 블로킹에서 6-10으로 밀렸고 서브에서도 3-9로 뒤지며 공격과 수비의 균형을 유지하지 못했다. 반면, 현대건설도 직전 IBK기업은행전에서 0-3으로 패했고 조던과 메가의 공격 성공률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다만, 정관장은 부키리치의 출전 여부가 불확실하고 측면 공격의 부담이 종휘에게 집중돼 있다. 현대건설은 김다인의 경기 조율과 배유나의 중앙 공격을 활용하면서 상대의 약해진 측면 공격에 대응할 수 있다. 양 팀 모두 시즌 첫 승리가 필요한 상황이지만 외국인 공격수의 정상 가동 가능성과 중앙 선수들의 경쟁력을 고려하면 현대건설 승리가 예상된다.


◎ 가능성이 높은 선택 => 현대건설 승리

◎ 배당을 노리는 선택 =>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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