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국내농구/배구분석 무료중계 스포츠분석
작성자 정보
- 벳프리 작성
- 작성일
본문
2026-10-31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국내농구/배구분석 무료중계 스포츠분석
◎ 홈팀 : 대한항공(지난 시즌 23승13패, 1위 / KOVO컵 5승, 우승)
대한항공은 직전경기 중립구장에서 현대캐피탈 상대로 3-1(26:24, 21:25, 25:23, 25:21)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중립구장에서 우리카드 상대로 3-0(25:22, 37:35, 25:16) 승리를 기록했다. 조별리그 3전 전승에 이어 준결승과 결승까지 모두 승리하면서 컵대회 5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고 2년 연속 정상에 오르며 통산 7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지난 시즌에는 정규리그 23승13패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챔피언결정전에서도 현대캐피탈을 3승2패로 제압하며 통합우승을 기록했다. 직전 컵대회 결승에서는 1세트부터 치열한 접전을 펼쳤고 24-24 듀스에서 한선수(S)의 토스를 받은 김규민(MB)이 중앙 속공을 성공시킨 뒤 임동혁(OP)이 마지막 득점을 올리면서 26-24로 승리했다. 2세트에는 18-15까지 앞섰지만 레오(OH)의 강한 서브에 리시브가 흔들리며 연속 7실점을 허용했고 21-25로 패했다. 그러나 3세트 17-20에서 케트진스키(OH)의 후위 공격과 김규민(MB)의 블로킹으로 반격했고 23-23에서 케트진스키(OH)의 공격과 정한용(OH)의 블로킹으로 역전했다. 4세트에도 16-15에서 케트진스키(OH)의 후위 공격과 정한용(OH)의 공격, 정지석(OH)의 서브 득점으로 19-15까지 달아나며 승기를 잡았다. 케트진스키(OH)는 공격 성공률 61.54%와 함께 25득점을 기록하며 대회 MVP에 선정됐고 김규민(MB)은 공격 성공률 75.00%, 블로킹 3개를 포함해 15득점을 올렸다. 정지석(OH)도 14득점을 기록하며 측면 공격을 지원했다. 이전 우리카드전에서는 임동혁(OP)이 15득점, 김민재(MB)가 11득점과 공격 성공률 90.91%를 기록했고 블로킹에서도 12-3으로 앞섰다. 케트진스키(OH)가 준결승에서 부진했지만 결승에서 공격력을 회복했고 국내 공격수들의 활약도 이어지면서 득점 분담에 성공했다. 컵대회에서 현대캐피탈을 2차례 모두 제압했고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도 우위를 보였다는 점에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새 시즌 첫 경기에서는 강한 서브에 리시브가 흔들리는 구간을 줄이고 한선수(S)를 중심으로 중앙과 측면 공격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 원정팀 : 현대캐피탈(지난 시즌 22승14패, 2위 / KOVO컵 3승2패, 준우승)
현대캐피탈은 직전경기 중립구장에서 대한항공 상대로 1-3(24:26, 25:21, 23:25, 21: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중립구장에서 한국전력 상대로 3-1(18:25, 25:20, 25:15, 25:17) 승리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에서 22승14패로 2위를 차지했고 챔피언결정전에서도 대한항공과 5차전까지 접전을 펼쳤지만 최종 2승3패로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번 컵대회에서는 조별리그에서 OK저축은행과 삼성화재를 제압한 뒤 대한항공에 0-3으로 패했지만 준결승에서 한국전력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결승에 진출했다. 그러나 대한항공과 다시 만난 결승에서도 패배하면서 대회를 3승2패로 마무리했다. 직전 경기 1세트에서는 레오(OH)와 허수봉(OH)의 측면 공격을 중심으로 상대와 접전을 펼쳤지만 24-24 듀스에서 중앙 속공과 강타를 연속으로 허용하면서 24-26으로 패했다. 2세트에는 15-18로 뒤졌지만 레오(OH)의 강한 서브가 상대 리시브를 흔들었고 신호진(OP)과 허수봉(OH)의 공격까지 살아나며 7득점을 연속으로 올려 25-21로 승리했다. 3세트에도 레오(OH)의 공격과 김진영(MB)의 블로킹, 이준협(S)의 서브 득점으로 14-10까지 앞섰고 이후 20-17 리드를 유지했다. 그러나 케트진스키(OH)의 후위 공격과 김규민(MB)의 블로킹을 막지 못하면서 21-21 동점을 허용했고 23-23에서 연속 실점하며 세트를 내줬다. 4세트에는 15-19까지 밀린 이후 레오(OH)와 신호진(OP)의 공격으로 추격했지만 상대 정지석(OH)의 공격을 막지 못하면서 21-25로 패했다. 레오(OH)는 공격 성공률 73.33%와 함께 24득점을 기록했고 대회 MIP에 선정됐다. 이전 한국전력전에서는 허수봉(OH)이 17득점, 레오(OH)가 16득점, 신호진(OP)이 14득점으로 3명이 47득점을 합작했다. 그러나 결승에서는 3세트 20-17 리드를 지키지 못했고 4세트 후반에도 범실이 이어지며 역전 기회를 놓쳤다. 이번 컵대회에서 대한항공에 2차례 모두 패한 가운데 레오(OH)의 높은 공격 성공률과 허수봉(OH), 신호진(OP)의 공격 조합은 여전히 위협적이다. 정규리그 개막전에서는 상대 서브에 흔들리지 않는 리시브와 세트 후반 공격 결정력이 승부를 좌우할 전망이다.
◎ 상대전 특징
대한항공은 2026년 10월 25일 중립구장에서 열린 KOVO컵 결승에서 현대캐피탈 상대로 3-1(26:24, 21:25, 25:23, 25:21, 헙계 190점) 승리를 기록했다.
2026년 10월 22일 컵대회 조별리그에서도 대한항공이 현대캐피탈 상대로 3-0(25:21, 25:19, 25:20, 합계 135점) 승리를 기록했다.
대한항공이 공식대회 3연승 중이다.
◎ 부상자
대한항공 : 헤난 달 조토 감독은 허리 수술로 컵대회 준결승에서 자리를 비웠다. 다만, 헤난 달 조토 감독은 허리 디스크 수술 이후 회복 중이며, 10월 31일 현대캐피탈과 정규리그 개막전부터 직접 지휘할 계획이다.케트진스키(OH), 정지석(OH), 임동혁(OP), 김규민(MB), 한선수(S)는 결승에 출전했다.
현대캐피탈 : 레오(OH), 허수봉(OH), 신호진(OP), 김진영(MB), 이준협(S)은 컵대회 결승에 출전했다.
◎ 베팅추천
대한항공은 KOVO컵 5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고 현대캐피탈과 2차례 맞대결에서도 모두 승리했다. 케트진스키(OH)가 결승에서 25득점으로 공격력을 회복했고 김규민(MB)과 정지석(OH)도 29득점을 합작하며 안정적인 공격 조합을 보여줬다. 헤난 달 조토 감독의 개막전 복귀 계획도 긍정적인 요소다. 반면, 현대캐피탈은 레오(OH)가 공격 성공률 73.33%로 24득점을 기록했지만 세트 후반 집중력이 흔들리며 역전패를 허용했다. 다만, 허수봉(OH)과 신호진(OP)의 공격 가담이 늘어난다면 접전 가능성은 충분하다. 지난 시즌 통합우승 경험과 최근 맞대결 우위, 중앙과 측면을 고르게 활용하는 공격 조직력을 고려하면 대한항공 승리가 예상된다.
◎ 가능성이 높은 선택 => 대한항공 승리
◎ 배당을 노리는 선택 => 오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