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WKBL BNK썸 신한은행 국내농구/배구분석 무료중계 스포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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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7 WKBL BNK썸 신한은행 국내농구/배구분석 무료중계 스포츠분석
◎ 홈팀 : 부산 BNK 썸(1승 / 지난 시즌 13승17패, 5위)
부산 BNK 썸은 직전경기 원정에서 청주 KB스타즈 상대로 82-53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 공식경기인 박신자컵에서는 용인 삼성생명 상대로 91-56 승리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13승17패로 5위에 머물렀지만 새로운 선수들이 합류한 가운데 지난 시즌 통합 우승팀을 29득점 차로 제압하며 정규리그 첫 승리를 기록했다. 직전 경기에서는 이소희(G)가 3점슛 3개를 포함해 17득점 3리바운드 3어시스트로 공격을 이끌었고 박혜진(G)은 3점슛 4개를 포함해 14득점으로 외곽에서 힘을 보탰다. 김소니아(F)는 10득점 15리바운드 7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하며 더블더블을 작성했고 트리플더블에 어시스트 3개가 부족한 활약으로 골밑과 공격 연결을 책임졌다. 필리핀 국가대표 출신 아시아쿼터 바네사 데 헤수스(G)는 정규리그 데뷔전에서 11득점 4리바운드를 올렸고 인천 신한은행에서 이적한 최이샘(F)도 7득점 6리바운드로 지원했다. BNK는 1쿼터 시작과 함께 이소희(G)의 3점슛과 타니무라 리카(C)의 골밑 득점으로 5-0까지 앞섰지만 상대의 추격을 허용하며 13-13 동점으로 첫 쿼터를 마쳤다. 2쿼터에는 김소니아(F)의 적극적인 리바운드와 이소희(G)의 외곽 공격을 앞세워 주도권을 가져왔다. 이소희(G)가 해당 쿼터에만 9득점을 기록했고 타니무라 리카(C)도 골밑에서 득점을 보태면서 공격을 지원했다. 쿼터 막판에는 박혜진(G)의 페인트존 득점과 이소희(G)의 자유투 2개가 이어지며 전반을 33-28로 앞섰다. 3쿼터에는 제공권에서 확실한 우위를 확보하며 경기 흐름을 완전히 가져왔다. 상대를 리바운드 4개에 묶는 동안 공격리바운드 7개를 포함해 12개를 잡아냈고 박혜진(G)의 3점슛 2개와 안혜지(G), 김소니아(F)의 득점이 이어지면서 점수 차를 벌렸다. 쿼터 종료 26초 전에는 최이샘(F)이 3점슛을 성공시키며 14득점 차를 만들었고 57-43으로 마지막 쿼터를 맞았다. 4쿼터에는 바네사 데 헤수스(G)가 내외곽에서 9득점을 몰아넣으며 공격을 이끌었고 쿼터 시작 이후 9-1의 연속 득점으로 22득점 차까지 달아났다. 이후 김소니아(F)의 속공 득점과 이소희(G)의 공격이 더해지면서 격차를 유지했고 최종 29득점 차 대승을 완성했다. BNK는 리바운드에서 49-26으로 압도적인 우위를 확보했고 여러 선수가 공격에 참여하면서 주전 선수들의 득점 부담도 분산했다. 이전 박신자컵 삼성생명전에서는 변소정(F)이 16득점, 바네사 데 헤수스(G)가 15득점 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91-56 승리를 거뒀다. 당시 KB스타즈와 맞대결에서는 51-69로 패했지만 이번에는 김소니아(F)의 제공권 장악과 이소희(G), 박혜진(G)의 외곽 공격을 앞세워 설욕했다. 2024-2025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 경험을 보유한 BNK는 새롭게 합류한 최이샘(F)과 바네사 데 헤수스(G)의 활약까지 더해지며 선수층의 경쟁력을 확인했고 우승 후보다운 경기력으로 새 시즌을 시작했다. 다만, 이번 경기 다음 날인 11월 8일에는 같은 경기장에서 부천 하나은행을 상대하는 연속경기 일정이 예정돼 있다. 이틀 동안 2경기를 소화해야 하는 만큼 첫 경기에서 큰 점수 차로 앞서더라도 이소희와 박혜진 및 김소니아의 출전 시간을 조절해야 할 필요가 있다. 신한은행의 적극적인 수비와 외곽 공격에 대응하면서도 다음 경기까지 고려한 체력 배분이 중요한 상황이다. 정규시즌 홈경기는 이번이 첫 경기다.
◎ 원정팀 : 인천 신한은행(1승 / 지난 시즌 9승21패, 6위)
인천 신한은행은 직전경기 홈에서 아산 우리은행 상대로 65-58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중립구장에서 청주 KB스타즈 상대로 76-54 승리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9승21패로 최하위에 머물렀지만 박신자컵 3위에 이어 정규시즌 개막전에서도 우승 후보로 평가받던 우리은행을 제압하며 달라진 경기력을 보여줬다. 직전 우리은행전에서는 지난달 하나은행에서 트레이드로 합류한 박진영(F)이 21득점 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개인 한 경기 최다 득점을 경신했다. 노구치 사쿠라(F)는 17득점 8리바운드 3어시스트로 골밑과 외곽에서 활약했고 김지영(G)은 14득점 6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공격을 이끌었다. 신이슬(G)은 3점슛을 포함해 7득점을 기록했고 홍유순(F)은 2득점 9리바운드로 골밑 경쟁에 기여했다. 신한은행은 1쿼터 초반 상대 강이슬의 공격에 밀렸지만 홍유순과 신이슬, 박진영의 연속 득점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박진영이 1쿼터에만 9득점을 기록했고 김지영과 노구치까지 득점에 가담하면서 23-18로 앞섰다. 2쿼터에는 상대에게 역전을 허용하는 등 접전이 이어졌지만 박진영이 골밑 돌파와 중거리 슈팅으로 6득점을 추가하며 전반을 38-35로 마쳤다. 3쿼터에도 상대가 점수 차이를 좁힐 때마다 신이슬과 김지영의 3점슛으로 대응했고 박진영이 골밑 득점을 보태면서 55-52로 리드를 유지했다. 4쿼터 초반에는 변하정과 이명관에게 연속 실점하며 55-56으로 역전을 허용했지만 박진영의 득점으로 곧바로 주도권을 되찾았다. 이후 김지영과 노구치가 연속 득점을 기록하며 점수 차이를 벌렸고 종료 2분58초 전 노구치가 결정적인 3점슛을 성공시키면서 65-56으로 달아났다. 남은 시간에는 상대 공격을 2득점으로 막으며 7점 차 승리를 확정했다. 신한은행은 1쿼터 23득점으로 공격적인 출발을 보였고 4쿼터에도 상대를 6득점에 묶으며 수비 집중력을 유지했다. 박진영은 하나은행에서 이적한 뒤 첫 공식 경기에서 종전 개인 최다 기록인 15득점을 넘어 21득점을 작성했고 팀 전체 득점의 32.3%를 책임졌다. 노구치의 공격 가담과 김지영의 안정적인 경기 운영도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전 박신자컵 KB스타즈전에서는 홍유순이 16득점 9리바운드, 노구치가 15득점 10리바운드, 김지영이 13득점 13리바운드 9어시스트를 기록하며 22점 차 승리를 거뒀다. 이번에는 박신자컵에서 47-71로 패했던 우리은행을 정규시즌 개막전에서 제압하며 공격 자원의 경쟁력과 수비 조직력에서 개선된 모습을 확인했다. 정규시즌 원정경기는 이번이 첫 경기다.
◎ 상대전 특징
가장 최근의 맞대결에서는 부산 BNK 썸이 홈에서 인천 신한은행 상대로 68-71(전반전 23-37) 패배를 기록했다.
2026년 2월 22일 경기에서 BNK 썸은 1쿼터에 6-18로 밀렸고 후반 추격에도 3점 차 패배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상대전 6경기에서 BNK 썸 기준 4승2패 결과.
◎ 부상자
부산 BNK 썸 : 현재 추가로 확인된 부상 결장 선수는 없다.
인천 신한은행 : 현재 추가로 확인된 부상 결장 선수는 없다.
◎ 베팅추천
부산 BNK 썸은 직전 KB스타즈전에서 82-53 대승을 기록하며 시즌 첫 승리를 확보했다. 김소니아가 10득점 15리바운드 7어시스트로 골밑을 장악했고 이소희와 박혜진도 3점슛 7개를 합작하면서 공격에 힘을 보탰다. 반면, 인천 신한은행도 직전 우리은행전에서 박진영의 21득점과 노구치 사쿠라의 17득점을 앞세워 65-58 승리를 기록했다. 4쿼터 상대를 6득점에 묶는 수비 집중력도 인상적이었다. 다만, BNK는 시즌 첫 경기에서 리바운드 49-26으로 압도적인 제공권 우위를 보였고 여러 선수들이 고르게 득점에 가담했다. 이번 경기 다음 날 하나은행을 다시 상대하는 연속경기 일정으로 주전 선수들의 체력 배분이 필요하지만 첫 경기에서 확인된 골밑 경쟁력과 외곽 공격의 완성도는 기대할 수 있다. 신한은행의 박진영과 노구치가 공격에서 위협적이지만 김소니아를 중심으로 한 제공권 우위와 풍부해진 공격 자원을 고려하면 부산 BNK 썸 승리가 예상된다.
◎ 가능성이 높은 선택 => 부산 BNK 썸 승리
◎ 배당을 노리는 선택 => 승5패 구간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