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CECA] 09월12일 쿠바 vs 과테말라 경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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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스코어
- 3 : 0
오즈예측
- 승패: 쿠바
- 핸디캡: 쿠바 -2.5
- 언더오버(OU 126.5): 언더
- 안전플랜: 쿠바 -1.5
맞대결 전적
- 전력 차가 매우 큰 조합이다.
- 과테말라는 최근 Final Six에서도 미국에 0 : 3, 도미니카에 0 : 3으로 패하며 상위권의 서브와 높이에 고전했다.
- 쿠바는 VNL 수준의 공격 타점과 파워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 5경기 흐름
- 쿠바는 세계급 상대를 꾸준히 만나 경기 속도 적응력이 높다.
- 과테말라는 지역권에서는 경쟁력이 있지만 상대 서브가 강해지면 리시브가 크게 무너진다.
- 긴 랠리보다 첫 공격 성공 여부에 의존하는 비율도 높다.
배팅포인트
- 체급·높이·서브·공격 속도 모두 쿠바 우위다.
- 과테말라가 한 세트 20점 이상을 가져가기 위해서는 쿠바의 대량 범실이 필요하다.
- 쿠바가 전날 도미니카전에서 주전 체력을 크게 소모하지만 않았다면 3 : 0 가능성이 높다.
경기 전망
- 쿠바가 초반부터 블로킹보다 서브에서 먼저 격차를 만들 가능성이 높다.
- 과테말라의 첫 패스가 흔들리면 높은 볼을 쿠바 장신 블록에 반복해서 올려야 한다.
- 세트가 진행될수록 격차가 확대되는 그림이다.
확장 모듈
스쿼드/엔트리
- 쿠바는 주전 일부를 쉬게 해도 공격 타점 우위가 크다.
- 과테말라는 리시버 두 명의 안정성이 경기 전체의 핵심이다.
전술·매치업 포인트
- 쿠바: 강서브 → 블록-디그.
- 과테말라: 범실 억제 → 쿠바 로테이션 구간 공략.
- 과테말라가 중앙 공격을 사용할 수 있느냐가 세트 점수와 직결된다.
세부지표(최근5경기)
- 과테말라는 최근 미국·도미니카에 모두 0 : 3 패배한 기록이 있다.
- 쿠바는 VNL 경험에서 압도적 우위.
- 세트당 브레이크포인트 생산력 차이가 크다.
환경 변수
- 쿠바는 전날 경기 후 연속 일정.
- 과테말라도 미국과 첫 경기를 치르고 들어오기 때문에 체력 우위가 크지는 않다.
- 선수층은 쿠바 우위.
리스크/반대 서사
- 쿠바가 2 : 0 이후 전면 로테이션을 가동하면 3세트가 길어질 수 있다.
- 강서브 범실이 늘어날 경우 언더가 가장 먼저 흔들린다.
신뢰도
- 5.0
라이브 트리거
- 쿠바 1세트 에이스 5개 이상 → -2.5 강화
- 과테말라 1세트 18점 이하 → 126.5 언더 강화
- 쿠바 2 : 0 → 3 : 0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