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09월11일 롯데 vs KT 경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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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스코어
- 3 : 5
선발투수
- 롯데: 김진욱 (좌투, 6-7, ERA 3.90) — 탈삼진 능력은 좋지만 볼넷과 장타 관리가 승부의 핵심
- KT: 로건 (좌투, 5-3, ERA 3.07) — 안정적인 이닝 소화와 낮은 장타 허용을 갖춘 좌완
오즈예측
- 승패: KT
- 핸디캡: KT -1.5
- 언더오버(OU 8.5): 언더
- 안전플랜: KT 승
맞대결 전적
- 최근 5경기: KT 3승 2패 우위.
- KT가 6 : 1, 5 : 4, 4 : 2 승리를 기록했고 롯데도 15 : 1, 4 : 1 승리로 맞섰다.
- 경기마다 득점 편차가 상당히 커 단순 상대전적만으로 언더오버를 결정하기 어렵다.
- 시즌 전체 맞대결은 비교적 팽팽하지만 팀 순위와 마운드 안정성에서는 KT가 앞선다.
최근 5경기 흐름
- 롯데: 2승 3패 / 21득점 / 38실점.
- 한화와의 3연전에서 4 : 14, 6 : 11, 2 : 8로 연속 대량실점했다.
- 이후 NC를 6 : 3으로 잡으며 반등했지만 최근 마운드 전체의 안정감은 낮다.
- KT: 2승 3패 / 14득점 / 19실점.
- KIA 원정 3연패 이후 SSG 3 : 1, 삼성 2 : 0으로 연승.
- 최근 두 경기에서 실점이 단 1점으로 마운드가 빠르게 안정됐다.
- 순위 경쟁이 걸린 상황이라 필승조 운용 강도도 높다.
배팅포인트
- 김진욱은 시즌 ERA 3.90, WHIP 1.31로 나쁘지 않은 선발이다.
- 하지만 129.1이닝에서 홈런 17개와 볼넷 45개를 허용해 한 이닝에 출루와 장타가 겹칠 위험이 있다.
- 로건은 67.1이닝 ERA 3.07.
- 직전 KIA전에서도 6이닝 1자책으로 좋은 내용을 만들었다.
- 12경기 중 여러 차례 5~6이닝을 안정적으로 소화해 KT가 불펜 운영 계획을 세우기 쉽다.
- 팀 전체 경쟁력과 최근 마운드 흐름에서 KT를 높게 본다.
- 다만 사직 원정이고 김진욱이 경기 초반 컨디션을 잡으면 큰 점수 차보다 1~3점 차 승리 가능성이 높다.
- KT 승이 메인, -1.5는 공격적 접근이다.
경기 전망
- 롯데는 좌완 로건을 상대로 우타 라인의 장타가 반드시 필요하다.
- 로건에게 볼넷을 기대하기보다 스트라이크존 안에 들어오는 초반 공을 공격해야 한다.
- 초반 득점에 실패하면 KT 불펜까지 연결되면서 경기 후반이 더 어려워진다.
- KT는 김진욱의 볼넷이 나오는 순간 중심타선이 기다리는 운영을 할 수 있다.
- 김진욱이 3볼 카운트를 반복하면 투구 수가 급격히 올라가고 5회 이전 교체 가능성이 높아진다.
- 전반 5이닝 KT가 2 : 1 또는 3 : 2 정도로 앞선 뒤 7~8회 한두 점을 추가해 5 : 3으로 마무리하는 흐름을 예상한다.
확장 모듈
스쿼드/엔트리
- 롯데는 최근 불펜 실점이 많아 김진욱의 최소 6이닝 소화가 중요하다.
- KT는 순위 경쟁 중이라 리드 상황에서 핵심 불펜을 적극적으로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
- 좌완 대 좌완 선발이라 양 팀 모두 우타 중심 라인업 구성이 예상된다.
- 롯데는 선취점 이후에도 불펜 리스크 때문에 추가점 생산이 필수다.
전술·매치업 포인트
- 롯데: 로건의 좌타 상대 각을 피하기 위해 우타자 중심 빠른 승부.
- KT: 김진욱의 볼넷을 이용해 출루 후 장타 연결.
- 김진욱이 체인지업·슬라이더를 낮게 유지하면 KT도 쉽게 장타를 만들 수 없다.
- 로건이 우타자 몸쪽 승부에 실패하면 사직에서 장타 허용 가능성이 있다.
세부지표(최근5경기)
- 롯데 2승 3패 / 21득점 / 38실점.
- KT 2승 3패 / 14득점 / 19실점.
- 김진욱 6승 7패 / ERA 3.90 / WHIP 1.31.
- 로건 5승 3패 / ERA 3.07.
- 로건 직전 KIA전 6이닝 1자책.
- 최근 실점 안정성은 KT가 우위.
환경 변수
- 사직 야외 경기.
- 롯데의 홈 이점이 있지만 KT도 원정 순위 경쟁에서 전력 운용 강도가 높다.
- 09월10일 동일 대진을 치른 직후라 양 팀 불펜 사용량 확인이 중요하다.
- 전날 필승조가 25구 이상을 던진 팀은 후반 기대치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리스크/반대 서사
- 김진욱이 볼넷을 줄이고 6이닝 2실점 이하로 버티면 롯데가 홈에서 충분히 뒤집을 수 있다.
- 로건도 피안타 자체가 아주 적은 유형은 아니어서 롯데 우타선이 연속 안타를 만들 가능성이 있다.
- 전날 KT 불펜 소모가 클 경우 -1.5는 승패보다 위험도가 높다.
신뢰도
- 4.0
라이브 트리거
- 김진욱 3회까지 볼넷 2개 이상 → KT 승 강화
- 로건 4회까지 1실점 이하 → KT -1.5 강화
- 5회 종료 합계 3득점 이하 → 8.5 언더 강화
- 롯데 선취 3점 이상 → KT 핸디 비중 축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