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20년째 '45kg' 몸무게 유지했지만…결국 다이어트 중단했다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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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20년째 '45kg' 몸무게 유지했지만…결국 다이어트 중단했다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오윤아가 발리 여행 근황을 전했다.
20일 오윤아는 "안 먹을 수 없었던 조식...아...맛있는데 괴로운 빵 맛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아들과 함께 떠난 발리에서 여유롭게 조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검정색 슬리브리스 톱에 큼직한 선글라스를 매치한 채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다양한 음식이 차려져 있고, 오윤아는 턱에 손을 괸 채 발랄한 포즈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여기에 "다이어트는 한국 가서"라는 재치 있는 멘트를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키 170cm에 몸무게 53kg을 20년째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진 만큼, 변함없는 슬림한 몸매 역시 시선을 끌었다.
한편 오윤아는 2007년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했다. 현재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민이를 홀로 양육 중이며, 유튜브와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아들이 대학 입시에서 떨어졌다는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안긴 바 있다.
사진-오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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