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계 폭력 사태 터졌다…이유 없이 뺨 때려, 촬영 중 돌발 상황 "뭐 하는 거야" ('1박2일')
작성자 정보
- 마시멜론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6 조회
- 목록
본문
셰프계 폭력 사태 터졌다…이유 없이 뺨 때려, 촬영 중 돌발 상황 "뭐 하는 거야" ('1박2일')

셰프 정호영(49), 샘킴(48)이 '1박 2일' 멤버들을 긴장시키는 예능감을 발휘한다.
5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전라남도 목포시에서 펼쳐지는 '봄 밥상 대결 맛 대 맛'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1박 2일'에 게스트로 출연한 정호영과 샘킴은 멤버들과 함께 다음 날 새벽 근무에 참여하게 될 인원을 결정할 '무한 밀가루 지옥' 복불복에 돌입한다. 지금껏 살면서 전혀 경험해 본 적 없는 다양한 게임이 펼쳐지자 두 셰프는 당황스러워하면서도 금세 적응하며 벌칙을 피하기 위한 몸부림을 펼친다.

특히 정호영은 복불복 미션 도중 샘킴에게 기습적으로 밀가루 따귀를 날리는 돌발 행동을 감행한다. 정호영의 갑작스러운 행동에 놀란 '1박 2일' 멤버들은 "지금 뭐 하는 거야"라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한다.
미션을 거듭하면서 정호영과 샘킴이 예능인 못지않은 존재감을 보여주자 멤버들도 즐거운 듯 연신 웃음을 터트린다. 딘딘은 "셰프들 예능감 장난 아니네"라며 예능인급 활약을 펼치는 두 사람을 넌지시 견제한다.
그런가 하면 오전부터 밤까지 쉴 새 없이 이어지는 강행군에 급격히 피로해진 샘킴은 취침 전까지 촬영이 계속되자 부쩍 말수가 줄어든다. 멤버들이 '1박 2일' 재출연 의사가 있는지 묻자 그는 "정말 생각해 볼게요"라며 완곡한 거부 의사를 나타냈다는 후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