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암 투병 유은성, 3년 만에 병원서 포착 “♥김정화도 기도하고 있어” 응원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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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암 투병 유은성, 3년 만에 병원서 포착 “♥김정화도 기도하고 있어” 응원 물결

[뉴스엔 하지원 기자] CCM 가수 겸 작곡가 유은성이 병원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유은성은 2월 18일 소셜 계정에 "3년 만에 다시 찾은 서울삼성병원. 괜찮을거야~~으~~괜히 떨려~~화이팅~~!!"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병원을 방문한 유은성 모습이 담겼다. 유은성은 검사를 앞두고 다소 긴장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유은성은 2022년 9월 두통으로 받은 건강검진에서 뇌암 진단을 받았다. 2024년에는 종양이 추가로 발견돼 많은 이들의 걱정을 샀다.
그러나 같은 해 10월 해당 종양은 추적 관찰만 필요하거나 자연적으로 소멸된 것으로 확인돼 큰 문제가 없음을 알렸다.
이어 지난해 9월에는 오른쪽 어깨뼈가 자라 힘줄을 파고들어 반쯤 끊어지는 부상을 입어 급하게 뼈를 깎아내는 수술을 받기도 했다.
유은성 근황에 지인들은 "정화도 엄청 기도하고 있네", "별일 없으실 거 같아요, 기도하겠습니다", "이제 아프지 않으실 거예요"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유은성은 지난 2013년 배우 김정화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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