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남매 장녀' 남보라, 38세 임산부 어쩌나 "고위험 산모"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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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남매 장녀' 남보라, 38세 임산부 어쩌나 "고위험 산모" 진단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남보라의 산부인과 검진 결과를 공개한다.
19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측은 "남보라가 친정엄마와 함께 뱃속에 있는 콩알이(태명)를 만나러 간다"고 예고했다.
남보라는 평소와 달리 긴장한 못브을 보인다. 남보라가 "정말 중요한 검사다. 모든 산모들이 떨려 하는 첫 번째 관문"이라고 말한다.
초음파 영상 속 태아는 손가락의 움직임까지 잘 보일 정도로 쑥쑥 자란 상태. 우렁찬 심장소리에 남보라는 "심장 소리는 들을 때마다"라며 울컥해한다.
담당 의사는 "나이 때문에"라며 남보라에게 "올해 38세로 고위험 산모로 분류된다"고 다시 한번 알린다.
남보라는 염색체 이상, 심장기형 이상 등을 확인하는 목덜미 투명대 검사를 받는다.
방송은 20일 오후 8시 30분.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예나 yen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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