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KBL 대구 한국가스공사 울산 현대모비스 국내농구/배구분석 무료중계 스포츠분석
작성자 정보
- 벳프리 작성
- 작성일
본문
2026-10-31 KBL 대구 한국가스공사 울산 현대모비스 국내농구/배구분석 무료중계 스포츠분석
◎ 홈팀 : 대구 한국가스공사(4승5패, 공동 5위)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직전경기 홈에서 원주 DB 상대로 연장 접전 끝에 95-90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홈에서 서울 삼성 상대로 68-76 패배를 기록했다. 앞선 원주 DB 원정에서도 78-104로 패하면서 2연패에 빠졌지만 이번 승리로 시즌 4승5패를 기록하며 공동 5위에 자리했다. 직전 DB전에서는 1쿼터를 20-17로 앞섰지만 2쿼터에 상대의 외곽 공격을 막지 못하면서 전반을 38-40으로 마쳤다. 3쿼터 시작과 함께 라건아(C)의 3점슛으로 역전에 성공했지만 이선 알바노(G)와 이용우(G)에게 연속 득점을 허용하며 57-60으로 뒤진 채 마지막 쿼터에 들어갔다. 4쿼터에는 샘조세프 벨란겔(G)의 3점슛과 최승욱(F)의 득점으로 추격했고 정규시간을 80-80으로 마치며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에서는 최승욱(F)이 3점슛과 자유투, 속공 득점으로 승부를 뒤집었고 종료 25초 전 결정적인 레이업을 성공시키며 승리를 이끌었다. 최승욱(F)은 연장에서만 9득점을 기록하는 등 14득점 9리바운드로 활약했다. 케베 알루마(F)는 29득점 15리바운드 7어시스트 3블록슛으로 골밑을 장악했고 벨란겔(G)은 24득점 5어시스트로 공격을 지원했다. 라건아(C)도 13득점 11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작성하며 제공권 경쟁에 힘을 보탰다. 한국가스공사는 리바운드에서 50-32로 크게 앞섰고 공격리바운드도 15개를 확보하며 골밑 우위를 보여줬다. 3점슛 성공률은 24.2%에 그쳤지만 2점슛 28개를 성공시키며 득점을 쌓았다. 이전 삼성전에서는 알루마(F)가 25득점 11리바운드, 벨란겔(G)이 22득점으로 분전했지만 3쿼터 9득점에 그치며 패배했다. 이번에는 후반 추격과 연장 승부에서 집중력을 발휘했고 9일 전 DB에 당했던 26득점 차 패배도 되갚았다. 현대모비스와 시즌 첫 맞대결에서도 81-75 승리를 기록하며 수비에서 경쟁력을 보여준 바 있다. 정규시즌 홈경기에서는 5경기 3승2패를 기록했다.
◎ 원정팀 : 울산 현대모비스(3승6패, 공동 8위)
울산 현대모비스는 직전경기 홈에서 부산 KCC 상대로 96-89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홈에서 서울 삼성 상대로 71-91 패배를 기록했다. 창원 LG전 83-88 패배까지 2연패를 기록했지만 KCC를 제압하며 시즌 3승6패로 수원 KT와 공동 8위에 올라섰다. 직전 경기에서는 다리우스 베즐리(F)가 23득점 12리바운드 10어시스트 5블록슛으로 이번 시즌 KBL 첫 트리플더블을 달성했고 이우석(F)은 12득점 9리바운드 7어시스트로 공수에서 활약했다. 김태완(G)은 3점슛을 앞세워 17득점을 기록했고 후반에만 14득점을 몰아넣으며 역전승에 기여했다. 현대모비스는 1쿼터에서 26-23으로 앞섰지만 2쿼터에는 상대 숀 롱(C)의 골밑 공격과 허훈(G)의 패스 전개를 막아내지 못하면서 22-31로 밀렸고 전반을 48-54로 마쳤다. 그러나 3쿼터 시작과 함께 정준원(F)의 3점슛으로 추격했고 김태완(G)의 외곽포로 역전에 성공했다. 이어 이우석(F)과 김태완(G)이 연속 3점슛을 넣으며 공격 주도권을 확보했고 3쿼터에서 26-14로 앞서며 74-68로 경기를 뒤집었다. 4쿼터 초반에는 베즐리(F)가 상대 선수와 접촉하지 않은 상황에서 쓰러져 코트를 떠났고 레이션 해먼즈(F)도 경기를 마무리하지 못하면서 외국인 선수 2명이 모두 없는 상황을 맞았다. 그러나 이승현(F)과 이우석(F)이 골밑 수비와 리바운드에 힘을 보탰고 김태완(G)은 경기 종료 28초 전 자유투 2개를 성공시키며 승리를 지켰다. 현대모비스는 리바운드에서 36-40으로 밀렸지만 어시스트에서 27-16으로 앞섰고 2점슛 성공률 60.0%로 공격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전 삼성전에서는 20득점 차 패배를 기록하며 공격과 수비에서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번에는 국내 선수들의 외곽 득점과 후반 수비 집중력을 앞세워 반등했다. 한국가스공사와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75-81로 패배했고 당시 전반 36득점에 그쳤던 공격 부진을 해결해야 한다. 다만, 베즐리(F)의 갑작스러운 부상과 해먼즈(F)의 경기 막판 이탈로 다음 경기 외국인 선수 구성에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는 3경기 1승2패를 기록했다.
◎ 상대전 특징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2026년 10월 10일 원정에서 울산 현대모비스 상대로 81-75 승리를 기록했다.
전반에 상대 공격을 36득점으로 제한한 수비 집중력이 승리의 바탕이 됐고 2쿼터에 확보한 10득점 차 우위를 경기 종료까지 유지했다. 현대모비스는 4쿼터에 공격을 강화하며 추격했지만 초반 벌어진 격차를 완전히 만회하지 못했다.
◎ 부상자
대구 한국가스공사 : 케베 알루마(F), 샘조세프 벨란겔(G), 라건아(C), 최승욱(F)은 직전 원주 DB전에 출전했다.
울산 현대모비스 : 다리우스 베즐리(F)는 10월 29일 부산 KCC전에서 23득점 12리바운드 10어시스트 5블록슛을 기록했지만 4쿼터 도중 상대와 접촉하지 않은 상황에서 발을 잘못 디딘 뒤 쓰러져 들것에 실려 코트를 떠났다. 구체적인 부상 진단과 복귀 일정은 발표되지 않았으며 10월 31일 대구 한국가스공사전 출전 여부도 불투명하다. 게이지 프림(C)은 무릎 내측인대 파열로 6주 진단을 받아 결장이 이어질 전망이다. 레이션 해먼즈(F)는 경기 도중 이탈한 것으로 전달됐지만 추가 부상 여부와 출전 가능성을 확인할 공식 발표가 없는 상황이다. 이우석(F), 김태완(G), 이승현(F), 정준원(F)은 직전 경기에 출전했다.
◎ 베팅추천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직전 원주 DB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승리했고 알루마의 29득점 15리바운드와 라건아의 더블더블을 앞세워 제공권 우위를 보여줬다. 1라운드 현대모비스 원정에서도 81-75 승리를 기록했다. 반면, 현대모비스는 직전 KCC전에서 베즐리의 트리플더블과 국내 선수들의 활약으로 승리했지만 베즐리가 경기 도중 들것에 실려 이탈한 점이 큰 변수다. 프림의 무릎 부상 공백도 이어지고 있으며 해먼즈의 출전 상태도 확인이 필요하다. 외국인 선수들의 몸 상태가 불확실한 가운데 골밑 경쟁력과 최근 경기력을 고려하면 대구 한국가스공사 승리가 예상된다.
◎ 가능성이 높은 선택 => 대구 한국가스공사 승리
◎ 배당을 노리는 선택 => 핸디캡 대구 한국가스공사 승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