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KBL 안양 정관장 수원 KT 국내농구/배구분석 무료중계 스포츠분석
작성자 정보
- 벳프리 작성
- 작성일
본문
2026-10-31 KBL 안양 정관장 수원 KT 국내농구/배구분석 무료중계 스포츠분석
◎ 홈팀 : 안양 정관장(6승3패, 3위)
안양 정관장은 직전경기 홈에서 원주 DB 상대로 93-9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원정에서 서울 SK 상대로 76-84 패배를 기록했다. 서울 삼성전 패배 이후 4연승을 기록하며 상위권 경쟁을 이어갔지만 최근 2경기에서 연속 패배하면서 시즌 6승3패로 3위에 자리했다. 직전 DB전에서는 주전 외국인 선수 존 무니(C)가 무릎 부상으로 결장하면서 데이본 리드(F)가 외국인 선수의 역할을 홀로 책임졌다. 1쿼터부터 상대의 연속 3점슛을 막아내지 못하면서 25-33으로 뒤졌고 2쿼터에도 레이션 해먼즈(F)와 이선 알바노(G)의 공격을 차단하지 못해 전반을 52-65로 마쳤다. 그러나 3쿼터부터 강한 압박으로 상대 실책을 유도했고 이대헌(F)과 렌즈 아반도(F)의 외곽슛이 이어지면서 추격을 시작했다. 쿼터 초반 3분 동안 상대를 5득점으로 제한하는 가운데 10득점을 올리며 격차를 좁혔고 종료 직전 아반도(F)의 버저비터 3점슛으로 79-81까지 따라붙었다. 마지막 쿼터에도 접전을 이어갔고 종료 22초 전 리드(F)의 골밑 득점으로 91-92를 만들었지만 상대 알바노(G)에게 자유투를 허용하며 역전하지 못했다. 아반도(F)는 22득점 13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작성했고 NBA 출전 경력이 있는 리드(F)는 21득점으로 지원했다. 신인 문유현(G)은 17득점을 기록하며 공격에 가담했지만 경기 초반 벌어진 격차를 완전히 만회하지 못했다. 이전 SK전에서는 리드(F)가 24득점 8리바운드 4어시스트, 이대헌(F)이 17득점, 박지훈(G)이 11득점으로 분전했지만 리바운드에서 26-40으로 밀리며 패배했다. 최근 2연패 과정에서는 무니(C)의 공백으로 골밑 수비와 리바운드 경쟁력이 약해졌고 리드(F)에게 공격 부담이 집중됐다. 수원 KT와 1라운드 맞대결에서는 변준형(G)의 3점슛 4개와 무니(C)의 15득점 13리바운드를 앞세워 89-69 완승을 기록했다. 정규시즌 홈경기에서는 6경기 5승1패를 기록했다.
◎ 원정팀 : 수원 KT 소닉붐(3승6패, 공동 8위)
수원 KT는 직전경기 원정에서 서울 SK 상대로 79-90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홈에서 원주 DB 상대로 95-102 패배를 기록했다. 대구 한국가스공사전부터 시작된 연패가 5경기까지 늘어나면서 시즌 3승6패로 공동 8위까지 내려갔다. 직전 SK전에서는 1쿼터부터 전성현(G)의 외곽 공격을 활용했지만 상대 김낙현(G)과 안영준(F)의 득점을 막아내지 못하며 19-23으로 밀렸다. 2쿼터에는 패리스 배스(F)와 트레이 포터(C)를 활용해 골밑 공격을 강화했지만 두 선수가 각각 목과 발목 통증을 호소하며 코트를 떠나는 악재가 발생했다. 이후 두 선수가 복귀했고 전성현(G)의 연속 3점슛으로 반격하면서 전반을 48-51로 마쳤다. 3쿼터에는 문정현(F)과 포터(C), 배스(F)의 득점이 이어지며 61-58로 역전에 성공했지만 상대 자밀 워니(C)의 연속 외곽슛과 골밑 공격을 막지 못하면서 다시 밀렸다. 포터(C)는 공격자 반칙으로 5반칙 퇴장당했고 KT는 3쿼터를 64-73으로 마쳤다. 마지막 쿼터에도 15득점에 그치며 공격의 흐름을 회복하지 못했다. 배스(F)는 21득점으로 팀 공격을 이끌었고 전성현(G)은 3점슛 5개로 15득점을 기록했다. 문정현(F)은 14득점, 포터(C)는 11득점 10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작성했지만 후반 득점 지원이 부족했다. 이전 DB전에서는 배스(F)가 26득점 9리바운드, 강성욱(G)이 15득점 7어시스트, 문정현(F)이 14득점 9리바운드를 기록하며 3쿼터까지 79-71로 앞섰다. 그러나 4쿼터에 16-31로 밀리면서 역전패했다. KT는 최근 2경기 모두 3쿼터까지 승리 가능성을 보여줬지만 경기 후반 수비 집중력과 공격 연결에서 문제를 드러냈다. 김선형(G)의 복막염 수술에 따른 공백이 이어지는 가운데 배스(F)와 포터(C)의 몸 상태도 확인해야 한다. 정관장과 1라운드 맞대결에서는 상대의 강한 외곽 압박에 막혀 20득점 차 패배를 기록한 바 있다. 또한, 이번 경기 다음날에는 원정에서 고양 소노를 만나는 연속경기 일정이 예정돼 있어 배스(F)와 포터(C)의 체력을 분산하고 국내 선수들의 출전 시간을 조절해야 한다.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는 4경기 1승3패를 기록했으며 연패 탈출과 다음날 고양 원정을 함께 고려한 선수 운용이 요구된다.
◎ 상대전 특징
안양 정관장은 2026년 10월 17일 홈에서 수원 KT 상대로 89-69 승리를 기록했다.
1라운드 첫 맞대결에서 정관장은 3점슛 성공률 46.7%로 KT의 21.4%를 크게 앞섰고 스틸 13개와 블록슛 6개를 기록했다. KT의 턴오버 17개를 유도한 수비 압박이 승부를 결정했다.
안양 정관장이 4연승을 기록중이다.
◎ 부상자
안양 정관장 : 존 무니(C)는 무릎 부상으로 전치 8주 진단을 받아 12월 20일까지 결장할 예정이며 10월 31일 수원 KT전에도 출전하지 못한다. 데이본 리드(F)는 10월 28일 무니의 시즌 대체 선수로 정식 등록됐다. 라숀 토마스(F)는 부상에서 회복해 이번 KT전부터 복귀할 예정이다. 렌즈 아반도(F), 문유현(G), 이대헌(F)은 직전 원주 DB전에 출전했다.
수원 KT : 김선형(G)은 복막염 수술 이후 결장 중이다. 패리스 배스(F)는 목 통증, 트레이 포터(C)는 발목 통증으로 직전 SK전에서 일시적으로 코트를 떠났으나 다시 출전했다.
◎ 베팅추천
안양 정관장은 최근 2연패에 빠졌지만 정규시즌 홈에서 5승1패를 기록했고 KT와 1라운드 맞대결에서도 89-69 완승을 거뒀다. 존 무니가 무릎 부상으로 8주간 이탈한 점은 부담이지만 NBA 출신 데이본 리드를 시즌 대체 선수로 등록했고 라숀 토마스도 이번 경기부터 복귀할 예정이다. 반면, 수원 KT는 최근 5연패에 빠졌으며 배스와 포터의 몸 상태에도 불안이 남아 있다. 김선형의 결장까지 이어지는 가운데 다음날 고양 소노 원정도 소화해야 한다. 정관장의 홈 경쟁력과 외국인 선수 구성 변화, KT의 체력 부담을 고려하면 안양 정관장 승리가 예상된다.
◎ 가능성이 높은 선택 => 안양 정관장 승리
◎ 배당을 노리는 선택 => 승5패 구간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