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호감 정면 돌파' 서인영, 2주 만에 조회수 4,000만...'브아걸' 가인에 공개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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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호감 정면 돌파' 서인영, 2주 만에 조회수 4,000만...'브아걸' 가인에 공개 사과
서인영, 채널 누적 조회수 4,000만…'대박' 행진


(MHN 김해슬 기자) 가수 서인영이 개인 채널 개설 이후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0일 기준 서인영의 개인 영상 채널 구독자 수는 40만 명을 넘었다. 또 영상 누적 조회수는 4,000만 뷰에 가까운 3,950만 뷰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그가 자신의 영상 채널 개설 소식을 알렸던 지난달 28일 이후 약 2주 만에 거둔 성과로 이목이 쏠린다.
서인영은 앞서 "제가 만든 길고 긴 터널을 지나고 이제야 저 멀리 불빛 하나가 반짝인다. 그래서 용기를 좀 내보았다. 너무나 그리웠던 여러분 앞에 다시 서서 웃음과 감동 드리고 싶다"면서 영상 채널 개설 소식을 알렸다.
이어 그는 "아직 한참 부족한 서인영이지만 잘 좀 살아보려고 한다"면서 "자주 오셔서 지켜봐 달라. 따끔한 충고와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이후 그는 채널 개설 6일 만에 20만 명의 구독자를 모으며 실버버튼을 받게 됐다는 소식으로 큰 화제성을 입증했다.
자신의 채널로 10년 만에 본격적인 활동 복귀를 선언한 서인영은 첫 영상으로 '악플 직접 읽기' 콘텐츠를 선보였다. '10년 만에 복귀한 서인영 악플 읽기 (진실과 거짓, 역대급 근황)'이라는 해당 영상은 현재 312만 조회수를 기록하는 중이다.
서인영은 해당 영상을 통해 지난 2016년 MBC '라디오스타' 당시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과 얽힌 반말 논란을 언급했다. 그는 "당시 (가인에게) 프라이팬으로 한 대 맞은 느낌이었다. 이후 가인을 저격한 것을 후회하고 있다"면서 가인에게 영상 편지를 통해 사과했다.
지난 2002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한 그는 가요계를 넘어 예능 등 다방면에서 인기를 얻었다. 이후 스태프 폭언 영상 등으로 논란을 겪었던 그는 각종 의혹들에 휘말리며 잠정적으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사진= 서인영,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