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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조씨, 평생 공주님으로 모셔"..'최진실 딸' 최준희, 미성년자 때부터 11세 연상男 만났다 '5월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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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시멜론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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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조씨, 평생 공주님으로 모셔"..'최진실 딸' 최준희, 미성년자 때부터 11세 연상男 만났다 '5월 결혼'




배우 고(故) 최진실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23)가 5월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11세 연상' 예비신랑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15일 더팩트 보도에 따르면,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에 있는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은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회사원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약 5년간 사랑을 키워왔다고 한다.


실제로 최준희는 일찍이 자신의 SNS에 남자친구를 공개, 숨기지 않고 애정 표현을 해왔다. 지난해 8월엔 생전 모친과 절친한 동료인 홍진경에게 소개시켜주기까지 했다. 당시 최준희는 "이모(홍진경)한테 각자 짝꿍들 허락 맡고 옴"이라며 친오빠 최환희(벤 블리스)의 연인도 함께 만났던 후일담을 전했다.


더불어 최준희는 '예비신랑'이 된 이 연인과 해외여행을 인증하며 "짱 잘 나왔지. 아조(저)씨랑 둔히(준희)"라고 애칭을 밝히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과거 최준희는 예비신랑과 기념일을 맞아 셀프 웨딩 화보부터 커플 바프(보디 프로필)까지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준희는 연인에 대해 "대책 없이 사랑을 시작한 지 몇 년. 이젠 사랑한다는 말을 하기가 더 부끄럽다. 매일 싸우고 사랑하고 오빠가 연상이라 좋아. 내가 주름이 생기는 동안 오빠는 늙어서 눈이 흐려질 테니까. 평생 공주님으로 모셔"라는 애틋한 고백을 전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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