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 16일 결혼한다…상대=11세 연상 회사원
작성자 정보
- 마시멜론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0 조회
- 목록
본문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 16일 결혼한다…상대=11세 연상 회사원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5월 결혼한다.
15일 더팩트는 최준희가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상대는 5년 동안 교제해 온 11세 연상 회사원으로, 최준희는 자신의 연애 사실을 공개적으로 알린 바 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조성민 슬하의 딸이다. 최진실, 조성민은 2000년 12월 결혼해 2001년 아들 최환희, 2003년 딸 최준희를 품에 안았다. 그러나 두 사람은 이혼 공방을 벌이다가 2004년 결혼 약 5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최진실은 이혼 후 '장미빛 인생', 내 생에 마지막 스캔들'에 출연하며 배우로 재기했지만, 2008년 10월 2일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이후 2년 뒤 동생이자 가수 겸 배우 최진영이 세상을 떠났으며, 2013년 전남편 조성민도 사망해 충격을 더했다.
아들 최환희는 2020년 지플랫이라는 예명으로 가수로 데뷔했고, 딸 최준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