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또 미담…'놀뭐' 스태프에 밥 사주는 방법 "내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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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또 미담…'놀뭐' 스태프에 밥 사주는 방법 "내기하자"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이 스태프의 밥값을 걸고 내기를 한다.
6일 MBC '놀면 뭐하니?' 측은 "'이불 밖은 위험해' 편으로 유재석, 김광규,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함께한다"고 예고했다.
유재석은 "배달과 매장 식사 중 어느 쪽이 빠를지 궁금하다"고 운을 띄운다. 열띤 논쟁이 벌어지고, 급기야 스태프들의 밥값까지 걸며 내기의 판을 키운다.
매장 식사에 내기 건 유재석, 김광규, 하하는 곧장 뛰쳐나가 차량에 탑승한다. 유재석이 운전대를 잡고, 김광규와 하하가 허둥지둥 목적지 주소를 검색한다. 그러나 길 안내를 제대로 하지 못 해 유재석을 멘붕에 빠뜨린다.
반면 배달에 내기 건 허경환과 주우재는 방에 콕 박힌 채 휴대폰을 부여잡는다. 뜻밖의 배달 변수에 두 사람은 "지면 출혈이 큰데?"라며 발을 동동 구른다.
방송은 7일 오후 6시 30분.

(사진=MBC '놀면 뭐하니?')
김예나 yen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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