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차정원, 9년 열애 시작…'이때'부터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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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차정원, 9년 열애 시작…'이때'부터였나
하정우♥차정원, 9년 전 열애 의심 포착 증거 '재조명'

(MHN 민서영 기자) 배우 하정우와 차정원이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이미 한차례 불거졌던 이들의 '과거 열애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측은 지난 4일 "하정우 씨가 결혼을 전제로 여자친구와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라고 전하며 차정원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차정원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역시 "두 사람이 교제 중이 맞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2018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제기됐던 열애 의심 글이 재조명받고 있다.
당시 게시글 작성자는 차정원과 황보라의 계정에 각각 올라온 강아지 비숑 프리제 사진을 열애설의 근거로 삼았다. 작성자는 촬영 장소의 바닥재 등을 이유로 해당 사진이 "하정우의 집에서 찍은 게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았다. 황보라가 올린 강아지가 하정우의 반려견으로 보인다고 이야기하며 이에 차정원 또한 하정우의 집을 방문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을 제기했다.
다만 당시 차정원은 자신의 게시물 속 강아지가 반려견 '로지'라고 명시하며 선을 그었다. 또한 추가 정황이나 증거가 없어 주장은 자연스럽게 사그라들었다. 그러다 하정우와 차정원의 열애가 공식화되자, 당시 해프닝에 그쳤던 증거들이 다시 회자되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하정우는 지난 2002년 데뷔 이후 영화 '추격자', '신과 함께' 등 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다수의 흥행작을 보유한 충무로 대표 배우다. 그는 지난해 개봉한 영화 '로비'와 '윗집 사람들'에서는 주연으로 출연 뿐만 아니라 연출과 각본까지 맡았다. 하정우는 오는 3월 14일 tvN 새 토일드라마 '건물주 되는 법'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 MHN DB, 차정원, 황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