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선수권] 09월14일 우크라이나 vs 포르투갈 경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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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스코어
- 3 : 0
오즈예측
- 승패: 우크라이나
- 핸디캡: 우크라이나 -2.5
- 언더오버(OU 134.5): 언더
- 안전플랜: 우크라이나 -1.5
맞대결 전적
- 최근 전력에서는 우크라이나 우위.
- 포르투갈도 유럽 중위권 이상 경쟁력을 갖고 있지만 이번 대회 강팀 상대 리시브가 크게 흔들렸다.
- 우크라이나는 이번 대회 개막 후 이스라엘 3 : 1, 북마케도니아 3 : 0, 불가리아 3 : 1로 3연승.
- 포르투갈은 폴란드와 불가리아에 연속 0 : 3 패배로 출발했다.
최근 5경기 흐름
- 우크라이나: 최근 국제대회 최고 상승세를 보이는 팀 중 하나.
- 이스라엘전 이후 경기력이 계속 좋아지고 있다.
- 북마케도니아전 3세트는 25 : 10.
- 개최국 불가리아까지 3 : 1로 잡으며 3연승을 완성했다.
- 플로트니츠키가 불가리아전에서 23득점과 에이스 7개를 기록했다.
- 포르투갈: 폴란드전 0 : 3.
- 불가리아전 0 : 3.
- 강한 서브를 받으면 알렉산드르 페레이라 등 사이드 공격수에게 높은 볼이 집중되는 경향이 강하다.
- 09월13일 이스라엘전까지 치른 뒤 우크라이나를 상대해 휴식 조건도 불리하다.
배팅포인트
- 현재 우크라이나의 서브가 가장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
- 플로트니츠키가 불가리아전에서만 7개의 에이스를 기록했다.
- 포르투갈 리시브가 흔들리면 중앙 공격이 사라지고 우크라이나의 높은 블록이 그대로 살아난다.
- 우크라이나는 불가리아전 이후 하루 이상 휴식을 확보하는 반면 포르투갈은 정확히 하루 간격의 연전.
- -2.5까지 우크라이나를 강하게 본다.
경기 전망
- 포르투갈은 우크라이나와 서브 화력 싸움을 벌이기보다 범실을 줄이고 긴 랠리를 만드는 것이 현실적이다.
- 우크라이나는 초반부터 공격적인 서브로 포르투갈 공격 템포를 낮출 가능성이 높다.
- 첫 번째 리시브가 흔들리는 순간 세트당 5~7점 차가 빠르게 만들어질 수 있다.
- 25-19, 25-18, 25-20 정도의 3 : 0을 예상한다.
확장 모듈
스쿼드/엔트리
- 우크라이나는 올레 플로트니츠키가 서브와 공격의 중심.
- 여러 미들과 사이드 자원을 섞을 수 있어 공격 점유가 한 명에게 몰리지 않는다.
- 포르투갈은 알렉산드르 페레이라와 미겔 타바레스 계열의 경험이 중요하다.
전술·매치업 포인트
- 우크라이나: 플로트니츠키 강서브 → 리시브 붕괴 → 블록.
- 포르투갈: 리시브 안정 → 빠른 미들 사용 → 우크라이나 블록 이동.
- 포르투갈이 중앙을 사용하지 못하면 상성이 크게 악화된다.
세부지표(최근5경기)
- 우크라이나 유로 3전 전승.
- 세트득실 9 : 2.
- 불가리아전 3 : 1.
- 플로트니츠키 불가리아전 23득점·에이스 7개.
- 포르투갈 초반 2경기 0승 2패.
- 세트득실 0 : 6.
- 폴란드전 공격 효율 35%.
환경 변수
- 소피아 Arena 8888.
- 우크라이나는 불가리아전 이후 회복시간 우위.
- 포르투갈은 전날 이스라엘전 후 약 24시간 만에 재경기.
- 후반 세트로 갈수록 우크라이나 체력 우위가 커질 수 있다.
리스크/반대 서사
- 포르투갈이 이스라엘전에서 공격 리듬을 크게 끌어올리고 들어올 가능성은 있다.
- 우크라이나가 이미 조별리그 상위권을 확보하면서 로테이션을 넓히면 3 : 1 가능성이 높아진다.
- 그래도 승패의 방향을 뒤집을 리스크는 제한적이다.
신뢰도
- 4.5
라이브 트리거
- 우크라이나 1세트 에이스 4개 이상 → -2.5 강화
- 포르투갈 리시브가 네트에서 지속 이탈 → 134.5 언더 강화
- 포르투갈 1세트 공격 성공률 50% 이상 → 핸디 비중 축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