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가] 09월14일 헤타페 vs 데포르티보 경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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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스코어
- 1 : 1
오즈예측
- 승패: 무
- 핸디캡: 데포르티보 +0.5
- 언더오버(OU 2.5): 언더
- 안전플랜: 데포르티보 +0.5
맞대결 전적
- 최근 5경기: 헤타페 3승, 데포르티보 1승, 무승부 1경기.
- 헤타페 3 : 0 승.
- 데포르티보 2 : 1 승.
- 헤타페 2 : 0 승.
- 0 : 0 무승부.
- 헤타페 2 : 1 승.
- 다만 마지막 맞대결이 2018년이라 현재 선수 구성과는 거의 관계가 없다.
최근 5경기 흐름
- 헤타페: 최근 5경기 2승 1무 2패 수준.
- 리그에서는 라싱 1 : 0 승 이후 오사수나에 0 : 1 패, 셀타와 1 : 1 무승부.
- 득점 생산이 많지 않고 경기 템포를 낮게 가져가는 성향이 강하다.
- 데포르티보: 최근 5경기 2승 2무 1패.
- 리그에서는 아직 무패.
- 엘체 1 : 1, 말라가 1 : 1 이후 발렌시아 3 : 1, 비야레알 3 : 2로 2연승.
- 최근 두 경기에서 6골을 만들며 공격 흐름이 크게 올라왔다.
배팅포인트
- 데포르티보는 승격팀이지만 시즌 초반 경기력은 오히려 헤타페보다 좋다.
- 오바메양이 리그 4경기에서 4골 2도움을 기록하며 확실한 결정력을 보여주고 있다.
- 헤타페가 수비 숫자를 많이 두더라도 한 번의 침투와 마무리로 경기를 바꿀 수 있는 선수가 있다는 것이 크다.
- 반대로 헤타페는 홈에서 경기를 거칠고 느리게 만드는 능력이 있다.
- 데포르티보가 최근처럼 열린 경기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 헤타페도 우날을 중심으로 세트피스와 크로스에서 득점 가능성이 있다.
- 무승부를 중심으로 보며 데포르티보 +0.5가 가장 안정적이다.
경기 전망
- 헤타페가 중원에서 많은 파울과 경합을 통해 경기 리듬을 잘게 끊을 가능성이 높다.
- 데포르티보는 이런 경기에서 무리하게 짧은 패스만 고집하지 않고 오바메양의 뒷공간 침투를 직접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 데포르티보가 선취점을 만들면 헤타페가 라인을 올려야 해 오히려 원정팀이 추가 역습 기회를 얻는다.
- 반대로 헤타페가 먼저 득점하면 경기 속도를 극단적으로 낮출 수 있다.
- 두 팀이 한 골씩 주고받은 뒤 후반에는 위험 부담을 줄이는 1 : 1을 가장 높게 본다.
확장 모듈
스쿼드/엔트리
- 헤타페는 자이드 로메로가 징계로 결장.
- 후안미, 압카르, 프란초, 우체 등도 부상으로 빠진다.
- 사트리아노의 몸 상태도 최종 확인이 필요하다.
- 데포르티보는 알티미라가 징계에서 복귀.
- 카리요는 부상으로 결장.
- 오바메양은 정상 출전 전망.
전술·매치업 포인트
- 헤타페: 압박·경합 → 세트피스 → 우날 제공권.
- 데포르티보: 중원 탈압박 → 오바메양 공간 침투.
- 헤타페가 라인을 낮게 유지하면 데포르티보의 전환 공격 빈도는 줄어든다.
- 데포르티보는 세트피스 수비에서 불필요한 파울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세부지표(최근5경기)
- 헤타페 2승 1무 2패.
- 최근 리그 3경기 2득점.
- 데포르티보 2승 2무 1패.
- 최근 5경기 8득점 6실점.
- 최근 리그 2연승.
- 오바메양 리그 4경기 4골 2도움.
환경 변수
- 헤타페 홈.
- 경기장 특성상 강한 몸싸움과 세컨드볼 비중이 높을 가능성이 있다.
- 데포르티보의 최근 원정 상승세와 헤타페의 홈 경기 운영이 충돌한다.
리스크/반대 서사
- 데포르티보의 최근 공격력이 예상보다 강해 1 : 2 원정 승까지 충분히 가능하다.
- 반대로 헤타페가 선취점을 만들면 원정팀이 낮은 블록을 뚫지 못하고 1 : 0으로 끝날 가능성도 있다.
- 승패보다 데포르티보 +0.5와 언더 쪽이 안정적이다.
신뢰도
- 4.0
라이브 트리거
- 전반 20분 합계 슈팅 5개 이하 → 2.5 언더 강화
- 오바메양 전반 슈팅 3개 이상 → 데포르티보 +0.5 강화
- 헤타페 코너·프리킥 지속 증가 → 데포르티보 핸디 비중 소폭 축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