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4 WKBL 흥국생명 정관장 국내농구/배구분석 무료중계 스포츠분석
작성자 정보
- 벳프리 작성
- 작성일
본문
2026-11-04 WKBL 흥국생명 정관장 국내농구/배구분석 무료중계 스포츠분석
◎ 홈팀 : 흥국생명(1승, 지난 시즌 19승17패, 4위 / KOVO컵 3승1패, 준결승 탈락)
흥국생명은 직전경기 홈에서 SOOP 수퍼스 상대로 3-0(25:20, 25:20, 25:22)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중립구장에서 GS칼텍스 상대로 2-3(21:25, 20:25, 25:14, 25:17, 11:15) 패배를 기록했다. KOVO컵에서는 조별리그 3전 전승으로 준결승에 진출했지만 GS칼텍스에 패했고 정규리그 개막전에서는 SOOP을 완파하며 시즌 첫 승과 승점 3점을 확보했다. 직전 경기에서는 새 외국인 공격수 킨델란(OP)이 21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었고 자스티스(OH)가 11득점, 표승주(OH)가 10득점을 기록하며 측면에서 득점을 분담했다. 지난 시즌과 비교해 선발 선수 구성이 크게 달라졌고 부상에서 복귀한 이고은(S)과 새롭게 합류한 정호영(MB), 표승주(OH)가 공격과 수비에서 호흡을 맞췄다. 1세트에는 상대에게 9-11로 뒤졌지만 자스티스의 후위 공격과 킨델란의 결정력으로 역전했고 표승주의 서브 득점과 정호영의 블로킹까지 더해지며 25-20으로 승리했다. 2세트에는 킨델란의 강한 공격과 정호영의 속공으로 17-11까지 달아났고 25-20으로 가져왔다. 3세트에는 초반 2-6으로 밀렸지만 세터 이나연(S)과 정윤주(OH)를 투입하면서 공격 연결에 변화를 줬다. 정호영의 서브 에이스로 14-14 동점을 만들었고 이나연의 서브 득점으로 16-15 역전에 성공한 뒤 25-22로 마무리했다. 공격 득점 48-39, 서브 득점 5-2로 앞섰으며 공격 성공률 37.50%와 리시브 효율 29.09%를 기록했다. 앞선 KOVO컵 정관장전에서도 킨델란이 34득점을 올리며 3-1 역전승을 이끌었다. 당시 첫 세트를 내준 뒤 3세트를 연속으로 따내며 상대의 측면 수비를 공략했다. 정관장의 부키리치가 종아리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했는지는 확인이 필요하지만 흥국생명은 킨델란과 자스티스, 표승주의 득점 분담을 바탕으로 최근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 원정팀 : 정관장(시즌 첫 경기, 지난 시즌 7위 / KOVO컵 1승2패, A조 3위)
정관장은 직전경기 중립구장에서 IBK기업은행 상대로 1-3(19:25, 20:25, 27:25, 15: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중립구장에서 SOOP 수퍼스 상대로 3-0(26:24, 25:14, 25:12) 승리를 기록했다. KOVO컵 조별리그에서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에 패하면서 1승2패로 A조 3위에 머물렀고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직전 IBK기업은행전에서는 아시아쿼터 종휘(OH)가 21득점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고 박혜민(OH)은 16득점으로 지원했다. 그러나 외국인 공격수 부키리치(OP)가 왼쪽 종아리 근육 파열로 컵대회 3경기에 모두 결장하면서 측면 공격에 부담이 집중됐다. 1세트에는 5-5 이후 상대의 강한 공격과 블로킹에 밀리며 19-25로 패했고 2세트에도 17-18까지 추격했지만 세트 후반 연속 실점을 허용하며 20-25로 내줬다. 3세트에는 종휘와 박혜민의 공격으로 21-17까지 앞섰지만 21-21 동점을 허용했고 듀스 접전 끝에 박혜민의 퀵오픈과 이지수(MB)의 서브 에이스로 27-25 승리를 기록했다. 그러나 4세트에는 8-9에서 연속 실점을 허용하면서 8-14로 밀렸고 결국 15-25로 패했다. 공격 득점에서는 57-60으로 큰 차이가 없었지만 블로킹 8-10, 서브 3-4로 뒤졌고 범실은 24개로 상대보다 12개 많았다. 이전 SOOP전에서는 종휘가 블로킹 4개와 서브 에이스 1개를 포함해 21득점을 기록했고 박혜민도 11득점을 보태며 3-0 승리를 이끌었다. 앞선 흥국생명과 컵대회 맞대결에서는 박혜민과 종휘가 각각 14득점, 박은진(MB)이 12득점, 이선우(OH)가 10득점으로 분전했지만 상대 킨델란의 34득점을 막지 못해 1-3으로 패했다. 부키리치는 198cm의 장신 외국인 공격수로 정관장이 전체 1순위로 지명한 선수다. 컵대회 당시 정규리그 개막 전 복귀 가능성이 언급됐으나 실제 출전 여부는 최종 확인이 필요하다. 정관장은 종휘와 박혜민의 공격 부담을 분산하면서 세트 후반 범실을 줄여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 상대전 특징
최근 KOVO컵 맞대결에서는 흥국생명이 중립구장에서 정관장 상대로 3-1(18:25, 25:23, 25:16, 27:25) 승리를 기록했다. 첫 세트를 18-25로 내줬지만 2세트부터 킨델란(OP)의 공격력이 살아나면서 경기 흐름을 뒤집었다.
킨델란은 34득점으로 양 팀 최다득점을 기록했고 자스티스(OH)와 표승주(OH)도 각각 10득점을 보탰다. 반면, 정관장은 부키리치(OP)가 종아리 부상으로 결장한 가운데 박혜민(OH)과 종휘(OH)가 각각 14득점을 기록했지만 4세트 듀스 접전에서 밀렸다.
◎ 부상자
흥국생명 : 이고은(S)은 부상에서 복귀해 직전 개막전에 출전했다. 킨델란(OP), 자스티스(OH), 표승주(OH), 정호영(MB)도 최근 경기에 출전했다.
정관장 : 부키리치(OP)는 왼쪽 종아리 근육 파열로 KOVO컵 3경기에 결장했다. 정규리그 개막을 앞두고 11월 3일 팀 훈련을 소화한 상태.
◎ 베팅추천
흥국생명은 정규리그 개막전에서 SOOP을 3-0으로 제압했고 킨델란이 21득점, 자스티스와 표승주가 각각 11득점과 10득점을 기록하며 공격 부담을 분산했다. 정호영의 중앙 공격과 이고은의 경기 운영도 새로운 선수 구성에 안정감을 더하고 있다. 반면, 정관장은 KOVO컵에서 1승2패에 그쳤고 외국인 공격수 부키리치의 왼쪽 종아리 부상으로 공격 전개에 어려움을 겪었다. 종휘와 박혜민의 득점력은 위협적이지만 세트 후반 범실이 반복됐고 컵대회 맞대결에서도 킨델란에게 34득점을 허용하며 1-3으로 패했다. 부키리치가 정상적으로 복귀한다면 공격력 차이는 줄어들 수 있지만 출전 여부가 불확실한 상황에서 최근 조직력과 공격의 안정성을 고려하면 흥국생명 승리가 예상된다.
◎ 가능성이 높은 선택 => 흥국생명 승리
◎ 배당을 노리는 선택 => 핸디캡 흥국생명 승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