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윕패 위기' 한화, 선발 라인업 드디어 바꿨네! 2일 KT전 최재훈→허인서 포수 교체…문동주+김종수 1군 등록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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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윕패 위기' 한화, 선발 라인업 드디어 바꿨네! 2일 KT전 최재훈→허인서 포수 교체…문동주+김종수 1군 등록 [대전 현장]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가 개막전 이후 4경기 동안 유지하던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선발 포수로 최재훈이 아닌 허인서가 마스크를 쓰고 경기에 나선다.
한화는 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전을 치른다.
한화는 지난 1일 대전 KT전에서 8-11로 끌려가던 8회말 심우준의 극적인 3점 홈런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하지만, 한화는 9회초 2사 만루 위기에서 김현수에게 싹쓸이 적시 2루타를 맞아 끝내 11-14로 패했다.
한화는 개막 2연승 뒤 시즌 첫 연패에 빠지면서 2승2패 승률 5할을 기록했다. 주중 시리즈 스윕 패를 막아야 하는 한화는 2일 경기 선발 마운드에 시즌 첫 등판에 나서는 문동주를 올린다.
한화는 2일 KT전에서 오재원(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하주석(2루수)~허인서(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KT 선발 투수 오원석과 맞붙는다.
한화는 2일 경기에 앞서 투수 문동주와 김종수를 등록하고 장규현과 박재규를 말소했다.
사진=한화 이글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