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숨긴 KCM 첫째 딸 최초 공개…"중학생이 완성형 미모"[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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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숨긴 KCM 첫째 딸 최초 공개…"중학생이 완성형 미모"[이슈S]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가수 KCM의 첫째 딸이 방송을 통해 최초로 공개되며 '역대급 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9일 공개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예고편에서는 KCM 가족이 셋째 하온 군의 50일 기념 촬영 겸 생애 첫 가족사진을 찍기 위해 스튜디오를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KCM의 첫째 딸 강수연 양의 모습이 처음으로 대중에 공개됐다.
해당 영에서 강수연 양은 중학생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훌쩍 자란 키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엄마를 쏙 빼닮은 청순한 분위기와 독보적인 모델 포스를 풍기며 사진 촬영에 임해 현장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KCM은 그동안 수십억 원의 빚으로 인해 가족의 존재를 숨길 수밖에 없었던 가슴 아픈 사연을 털어놓았다. 그는 "초등학교 입학할 때 가족사진을 제출해야 했는데, 저를 알아볼까 봐 멀리서 찍은 사진을 냈다"며 "학교에 가족사진 하나 제대로 보내주지 못해 미안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어른인 아내는 이해해줬지만, 어린 수연이는 알게 모르게 상처받았을 것"이라며 "제일 미안하고 고마운 큰딸"이라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KCM은 이번 방송을 통해 첫째 딸을 비롯해 아내와 세 자녀 등 가족 전체를 공개하며 그동안의 아픔을 털어버리고 행복한 다둥이 아빠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1982년생인 KCM은 2012년 9살 연하의 아내를 만나 10년 연애 끝에 2022년 결혼해 그해 첫 딸을 얻는 등 슬하에 세 자녀를 뒀다. KCM은 이같은 가정사를 비밀에 부쳤다가 지난해 13년 만에 아내와 두 딸의 존재를 공개했고, 그해 말 셋째를 얻었다.
한편 KCM 가족의 감동적이고 화목한 일상이 담긴 이번 에피소드는 4월 15일 오후 8시 30분 KBS2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