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여동생, 교통사고 피해…'휠체어' 탄 모습 "안타까워" ('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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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여동생, 교통사고 피해…'휠체어' 탄 모습 "안타까워" ('살림남')
박서진 여동생 효정 씨, 교통사고 당해…병원 입원기 그려져


(MHN 김유표 기자) 가수 박서진의 여동생 박효정 씨가 최근 교통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안겼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는 최근 교통사고를 당한 효정 씨의 병원 입원기와 오빠 박서진과의 티격태격 남매 케미가 그려진다.
지난 6일 공개된 예고편 속 효정 씨는 최근 차량 교통사고 피해를 당해 결국 입원까지 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안겼다. 효정 씨는 목과 왼쪽 팔에 깁스를 한 채 오빠 박서진의 도움을 받아 천천히 일어나는가하면 휠체어에 탄 모습으로 사고 당시 부상이 얼마나 컸는지를 알 수 있게 했다.
효정 씨는 비록 교통사고로 몸에 다소 부상을 입은 상태이지만 기회를 놓치지 않고 박서진을 향해 연신 "오빠"라고 부르며 심부름을 요청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그는 박서진에게 "오빠 물 좀", "문 좀 닫아줘" 등 일상적인 심부름까지 모두 말로 지시했다. 박서진은 평소 같았으면 티격태격했을 효정 씨지만 교통사고로 몸이 불편한 동생을 위해 발과 머리를 씻겨주는 모습으로 '츤데레' 매력을 뽐낸다. 결국 박서진은 효정 씨를 향해 "사람을 부려먹어도 정도껏 해야지"라고 하소연해 또 한번 웃음을 유발한다.
이어 예고편에는 강변을 배경으로 휠체어에 탄 효정 씨를 뒤에서 미는 박서진의 모습이 비춰지며 애틋함을 자아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짠하게 했다. '살림남2' 제작진은 "서진의 우당탕탕 간병기, 무사히 끝낼 수 있을까"라는 자막을 통해 효정 씨와 박서진의 케미를 기대하게 했다.
예상 못했던 교통사고로 부상을 입고 재활중인 동생 효정 씨와 바쁜 활동중에도 그를 위해 케어에 나선 오빠 박서진의 이야기는 오는 11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