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음주운전 몇 차례냐 물으니… "몇 번이 중요한건 아냐"
작성자 정보
- 마시멜론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2 조회
- 목록
본문
임성근, 음주운전 몇 차례냐 물으니… "몇 번이 중요한건 아냐"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음주운전 3회로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게 된 임성근 셰프가 모호한 대답을 남겼다.
임성근은 자신의 SNS에 '음주운전 몇 번 해봤냐'는 질문에 '몇 번이 중요한 게 아니고 한 번이라도 한 거면 무조건 잘못한 거라 생각이 든다. 자랑도 아닌 일들을 돌이켜 반성하고 두 번 다시 하지 않겠다는 저의 의지다. 머리 숙여 사과 드린다'고 대답했다.
앞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뒤늦게 음주운전 적발 사실을 털어놓은 그는 '술을 좋아하다 보니 실수를 한다. 10년에 걸쳐 세 번의 음주운전을 했다. 술에 취하면 차에서 자는데 자다가 경찰에 걸렸다. 형사 처벌을 받아서 면허가 취소됐고 면허를 다시 땄다'고 밝혔다.
이후 사과문을 공개, '음주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제 잘못이며 실수입니다. 당시 저는 깊이 후회하고 법적인 처벌을 달게 받았고 지난 몇 년간 자숙하며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사과했다.
이로인해 오는 2월 녹화 예정이었던 JTBC '아는 형님' 출연은 취소됐다. 또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MBC '놀면 뭐하니?'도 촬영이 취소됐다. MBC '전지적 참견시점'은 촬영을 마치고 24일 방송 예정이었으나 상황을 논의 중이고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임성근의 출연 여부를 두고 논의 중이나 취소로 가닥을 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