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여자선수권] 09월13일 브라질 vs 칠레 경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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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스코어
- 3 : 0
오즈예측
- 승패: 브라질
- 핸디캡: 브라질 -2.5
- 언더오버(OU 129.5): 언더
- 안전플랜: 브라질 -1.5
맞대결 전적
- 최근 남미권 직접 맞대결에서는 브라질의 우위가 절대적이다.
- 지난 7월 남미컵에서도 브라질 B대표가 칠레를 3 : 0으로 제압했다.
- 당시에도 칠레는 브라질의 강서브와 블로킹을 동시에 버티지 못했다.
- A대표 중심으로 전력이 강화된 이번 대회에서는 격차가 더 커질 가능성이 높다.
최근 5경기 흐름
- 브라질은 이번 대회 베네수엘라, 페루, 콜롬비아를 모두 3 : 0으로 제압했다.
- 세 경기 동안 세트를 단 하나도 내주지 않으며 남미 최강 전력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 가비를 포함한 윙 자원의 출전시간을 조절하면서도 경기력이 크게 떨어지지 않는다.
- 칠레는 콜롬비아에 0 : 3, 베네수엘라에 3 : 1, 아르헨티나에 0 : 3.
- 상위권 두 팀을 상대로 세트를 따내지 못했다.
배팅포인트
- 브라질의 서브 압박이 칠레 리시브에 가장 큰 부담이다.
- 칠레가 리시브를 네트에서 2~3m 이상 밀리면 중앙 속공 비중이 감소하고 사이드 하이볼이 반복된다.
- 이 상황에서는 브라질의 높은 2인 블록을 뚫기가 어렵다.
- 브라질은 주전 일부를 쉬게 해도 벤치 공격수가 칠레보다 높은 타점을 유지할 수 있다.
- 브라질 -2.5가 가장 명확한 방향이다.
경기 전망
- 칠레가 초반 강서브로 브라질을 흔드는 구간은 있을 수 있다.
- 하지만 브라질은 리시브가 흔들려도 높은 볼을 처리할 수 있는 공격수 숫자가 많다.
- 시간이 갈수록 서브와 블로킹 격차가 누적되며 세트별 6~9점 정도 차이가 예상된다.
- 25-17, 25-18, 25-17 전후의 3 : 0을 우선한다.
확장 모듈
스쿼드/엔트리
- 브라질은 주전과 벤치의 전력 격차가 매우 작다.
- 가비의 출전시간 관리 여부와 관계없이 윙·오포짓 공격력이 유지될 수 있다.
- 칠레는 주포의 공격 점유가 높아질수록 후반 효율 저하 위험이 있다.
전술·매치업 포인트
- 브라질: 강서브 → 중앙 공격 제거 → 높은 사이드 블록.
- 칠레: 범실 최소화 → 긴 랠리 → 브라질 로테이션 흔들기.
- 정상적인 A패스 싸움에서는 브라질의 공격 선택지가 압도적으로 많다.
세부지표(최근5경기)
- 브라질 이번 대회 3전 전승.
- 세트득실 9 : 0.
- 칠레 이번 대회 1승 2패.
- 상위권 콜롬비아·아르헨티나전 모두 0 : 3.
- 최근 남미 체급 차이는 브라질이 확실하다.
환경 변수
-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지뉴.
- 브라질 완전한 홈 경기.
- 이동과 코트 적응에서도 브라질 우위.
- 연전이라 큰 리드 이후 브라질의 로테이션 확대 가능성이 있다.
리스크/반대 서사
- 브라질이 2 : 0 이후 주전 대부분을 교체하면 3세트 점수 차가 좁아질 수 있다.
- 칠레가 서브 범실을 줄이고 초반 블로킹 득점을 쌓으면 20점대까지 접근할 가능성은 있다.
- 그래도 한 세트를 완전히 가져갈 가능성은 낮게 본다.
신뢰도
- 5.0
라이브 트리거
- 브라질 1세트 에이스·블로킹 합계 6점 이상 → -2.5 강화
- 칠레 1세트 공격 성공률 40% 이하 → 129.5 언더 강화
- 브라질 1세트 7점 차 이상 승 → 3 : 0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