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09월04일 시카고컵스 vs 밀워키 경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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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스코어
- 3 : 5
오즈예측
- 승패: 밀워키
- 핸디캡: 밀워키 -1.5 (분할 / 안전 승)
- 언더오버(OU 8.5): 언더
선발투수
- 홈팀: 케빈 가우스먼 (우투, 8-11, ERA 4.52) — 탈삼진과 경험은 충분하지만 최근 피홈런 및 실점 기복이 큰 편
- 원정팀: 로건 헨더슨 (우투, 9-2, ERA 2.48) — 76.1이닝 86탈삼진, 피안타율 .181로 이번 경기의 확실한 선발 우위
맞대결 전적
- 시즌 중반까지는 시카고컵스가 밀워키를 상대로 경쟁력 있는 결과를 만들었다.
- 이번 4연전에서는 시카고컵스가 첫 경기 17 : 3으로 대승했지만 밀워키가 다음 경기 9 : 4로 반격했다.
- 이어진 경기에서도 밀워키가 승리하면서 현재 시리즈 흐름은 원정팀 쪽으로 이동했다.
- 두 팀은 한 번 타선이 터지면 큰 점수 차가 발생하는 특징이 있다.
최근 5경기 흐름
- 시카고컵스: 최근 타격감은 MLB 전체에서도 매우 강한 편이다.
- 최근 10경기 27홈런, 팀 타율 .297, 장타율 .578을 기록할 정도로 장타가 폭발하고 있다.
- 밀워키: 최근 10경기 팀 타율 .303으로 단순 장타보다 연속 안타와 출루 생산이 뛰어나다.
- 시즌 성적에서는 밀워키가 87승 53패로 확실하게 앞서 있다.
배팅포인트
- 시카고컵스 타선이 뜨겁다는 점 때문에 헨더슨도 쉬운 경기는 아니다.
- 그러나 헨더슨의 ERA 2.48과 피안타율 .181은 최근 시카고컵스의 장타 흐름을 억제할 수 있는 수준이다.
- 반대로 가우스먼은 직전 선발에서 5이닝 5자책으로 흔들렸다.
- 선발 격차와 시즌 전체 전력을 고려해 밀워키를 우선한다.
- 총점은 시카고컵스 화력 때문에 위험하지만 헨더슨의 선발 비중을 높여 8.5 언더를 근소하게 선택한다.
경기 전망
- 시카고컵스는 헨더슨의 높은 탈삼진 능력을 피하기 위해 초반부터 카운트 안에서 적극적으로 타격할 수 있다.
- 밀워키는 가우스먼의 스플리터를 쫓지 않고 높은 패스트볼 실투를 장타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 시카고컵스가 1~3회 선취하지 못하면 헨더슨이 점차 경기 리듬을 잡으면서 밀워키 우세가 커질 가능성이 높다.
확장 모듈
스쿼드/엔트리
- 시카고컵스는 스완슨이 부상자 명단에 있다.
- 투수진에서도 브라운, 스틸 등 장기 결장자가 있어 뎁스 부담이 있다.
- 밀워키도 우드러프 등 투수 결장이 있지만 타선 주축은 상대적으로 잘 유지되고 있다.
전술·매치업 포인트
- 시카고컵스: 헨더슨 빠른 공에 타이밍을 앞당긴 장타.
- 밀워키: 가우스먼 스플리터 유인구 거르기, 볼넷 후 장타.
- 헨더슨이 초반 스트라이크존을 장악하면 시카고컵스 타선의 삼진 비율이 높아질 수 있다.
세부지표(최근5경기)
- 헨더슨 ERA 2.48, K/9 10.1.
- 가우스먼 ERA 4.52.
- 시카고컵스 최근 10경기 27홈런.
- 밀워키 최근 10경기 팀 타율 .303.
- 밀워키 시즌 87승으로 NL 최상위권.
환경 변수
- 리글리필드는 바람 방향이 총점에 큰 영향을 주는 구장이다.
- 외야 방향 강풍이 확인되면 언더 신뢰도는 즉시 낮춰야 한다.
- 반대로 홈플레이트 방향 바람이면 헨더슨에게 더욱 유리하다.
리스크/반대 서사
- 시카고컵스는 최근 10경기 27홈런이라는 비정상적으로 강한 장타 흐름을 보이고 있다.
- 헨더슨이 홈런 1~2개를 허용하면 8.5 언더가 빠르게 위험해진다.
- 밀워키 승보다 OU 방향의 변동성이 더 크다.
신뢰도
- 4.0 / 5.0
라이브 트리거
- 헨더슨 3회까지 탈삼진 5개 이상 → 밀워키 승 강화
- 시카고컵스 3회까지 장타 2개 이상 → 언더 비중 축소
- 가우스먼 4회 이전 70구 이상 → 밀워키 -1.5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