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7 KBL 서울 SK 부산 KCC 국내농구/배구분석 무료중계 스포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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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팀 : 서울 SK(3승1패, 공동 2위)
서울 SK는 직전경기 홈에서 수원 KT 상대로 90-79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홈에서 창원 LG 상대로 86-85 승리를 기록했다. 개막 고양 소노전 패배 이후 안양 정관장과 창원 LG, 수원 KT를 연달아 제압하며 3연승을 기록했고 시즌 3승1패로 공동 2위에 올라섰다. 직전 KT전에서는 1쿼터부터 안영준(F)과 김낙현(G)의 외곽 공격이 살아나면서 23-19로 앞섰고 2쿼터에는 자밀 워니(C)와 아이재아 힉스(F)의 골밑 공격으로 전반을 51-48로 마쳤다. 3쿼터에는 상대 패리스 배스(F)와 문정현(F)의 연속 득점을 허용하며 58-61로 역전당했지만 워니(C)가 스텝백 3점슛으로 동점을 만들며 반격에 나섰다. 이후 에디 다니엘(F)의 스틸에 이은 속공 덩크슛과 힉스(F), 안영준(F)의 연속 득점으로 73-61까지 달아났고 마지막 쿼터에도 상대의 추격을 막아내며 승리를 완성했다. 워니(C)는 3점슛 3개를 포함해 25득점 8리바운드를 기록했고 3쿼터에만 10득점을 올리며 승부처에서 활약했다. 안영준(F)은 18득점 7리바운드 6스틸로 공수에서 높은 활동량을 보여줬고 힉스(F)는 18득점 5리바운드, 다니엘(F)은 13득점 3스틸, 김낙현(G)은 11득점으로 지원했다. SK는 경기 전체에서 턴오버를 단 1개만 기록했고 상대의 턴오버 14개를 이용해 24득점을 만들어내며 수비 압박과 빠른 공격 전환에서 우위를 보였다. 이전 LG전에서는 1쿼터 19득점 차 열세와 2쿼터 초반 최대 20득점 차까지 벌어졌지만 김낙현(G)의 외곽슛과 안영준(F)의 득점으로 추격했다. 김낙현(G)은 19득점 4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안영준(F)은 16득점 6리바운드 6어시스트, 힉스(F)는 15득점 10리바운드로 힘을 보탰다. 경기 종료 1분31초 전 김낙현(G)의 결승 3점슛으로 역전에 성공했고 남은 시간 상대 공격을 무실점으로 막으며 1득점 차 승리를 지켰다. 안영준(F)이 부상에서 복귀한 이후 공격 선택지가 다양해졌고 워니(C)와 힉스(F)의 골밑 경쟁력도 안정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부산 KCC를 상대로는 허훈(G)과 숀 롱(C)의 공격을 차단하면서 최근 경기에서 보여준 볼 관리와 수비 집중력을 유지해야 한다. 올시즌 정규시즌 홈경기에서는 3연승 흐름 속에 3승1패 성적.
◎ 원정팀 : 부산 KCC(2승6패, 공동 9위)
부산 KCC는 직전경기 원정에서 고양 소노 상대로 96-97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원정에서 서울 삼성 상대로 86-97 패배를 기록했다. 원주 DB와 수원 KT, 안양 정관장전 패배까지 포함해 리그 5연패에 빠졌고 시즌 2승6패로 공동 9위까지 내려갔다. 직전 소노전에서는 1쿼터부터 허훈(G)과 숀 롱(C)을 중심으로 공격을 전개하며 27득점을 기록했지만 상대의 외곽슛을 막지 못하면서 27-30으로 밀렸다. 2쿼터에는 롱(C)의 골밑 공격과 허웅(G), 김동현(G)의 외곽 득점을 활용하며 반격했고 전반을 45-46으로 마쳤다. 3쿼터에는 상대에게 한때 8득점 차까지 뒤졌지만 윤기찬(F)과 김동현(G)의 연속 3점슛, 루이스 킹(F)의 공격 가담으로 경기 흐름을 바꾸면서 72-71로 역전했다. 4쿼터에는 허훈(G)의 외곽 공격이 살아나면서 적극적으로 점수 차를 벌렸고 경기 막판까지 리드를 유지했다. 종료 17.8초 전 허웅(G)의 중거리슛으로 96-92까지 앞서면서 연패 탈출에 가까워졌지만 이후 상대 이재도(G)에게 자유투 2개를 허용했고 마지막 공격리바운드까지 내주면서 위기를 맞았다. 종료 직전 이정현(G)에게 역전 3점슛 버저비터를 허용하며 1득점 차 패배를 기록했다. 허훈(G)은 3점슛 4개를 포함해 19득점 8어시스트로 공격을 이끌었고 NBA 출전 경력이 있는 롱(C)은 19득점 14리바운드 3어시스트로 더블더블을 작성했다. 김동현(G)은 3점슛 3개를 포함해 16득점을 기록했고 킹(F)은 13득점, 허웅(G)은 10득점 7어시스트로 지원했다. KCC는 2점슛 성공률 70.6%, 3점슛 성공률 45.2%를 기록하며 높은 공격 효율을 보여줬지만 리바운드에서 28-31로 밀렸고 마지막 수비에서 집중력이 떨어지면서 승리를 놓쳤다. 이전 삼성전에서는 킹(F)과 롱(C)이 각각 21득점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지만 상대에게 97득점을 허용하면서 11득점 차 패배를 기록했다. 최근 2경기에서 각각 86득점과 96득점을 올렸지만 모두 상대에게 97득점을 내주면서 수비 조직력에 문제를 드러냈다. 허웅(G)은 부상에서 복귀한 이후 출전 시간을 늘리고 있지만 몸 상태와 경기 감각을 지속해서 끌어올릴 필요가 있다. 서울 SK를 상대로는 워니(C)와 힉스(F)의 골밑 공격을 견제하면서 허훈(G)의 경기 운영과 롱(C)의 리바운드 경쟁력을 활용해야 한다.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는 3연패 흐름 속에 1승3패 성적.
◎ 상대전 특징
가장 최근의 맞대결에서는 서울 SK가 원정에서 69-75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흐름 속에 지난시즌 상대전 2승4패 성적.
◎ 부상자
서울 SK : 안영준(F)은 부상에서 복귀해 최근 3경기에 연속 출전했고 직전 수원 KT전에서 18득점 7리바운드 6스틸을 기록했다. 자밀 워니(C), 아이재아 힉스(F), 김낙현(G), 에디 다니엘(F)도 직전 경기에 출전했다.
부산 KCC : 허웅(G)은 부상에서 복귀해 직전 고양 소노전에 출전했고 10득점 7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허훈(G), 숀 롱(C), 루이스 킹(F), 김동현(G)도 직전 경기에 출전했다. 추가로 확정된 주요 결장자는 확인되지 않았다.
◎ 베팅추천
서울 SK는 최근 3연승을 기록했고 직전 KT전에서는 워니가 25득점, 안영준과 힉스가 각각 18득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공격을 보여줬다. 턴오버를 단 1개만 기록한 볼 관리와 적극적인 수비 압박도 긍정적이다. 부산 KCC는 최근 5연패에 빠졌지만 소노전에서 96득점을 올렸고 허훈과 롱이 각각 19득점을 기록하며 공격에서는 개선된 모습을 보여줬다. 다만, 최근 2경기 연속 97실점을 허용했고 경기 막판 수비 집중력과 리바운드 확보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SK는 워니와 힉스의 골밑 공격에 안영준과 김낙현의 외곽 득점을 활용할 수 있고 최근 승부처 경기 운영에서도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KCC의 공격력은 변수지만 수비 조직력과 선수들의 득점 분담을 고려하면 서울 SK 승리가 예상된다.
◎ 가능성이 높은 선택 => 서울 SK 승리
◎ 배당을 노리는 선택 => 승5패 구간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