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아시아예선] 08월30일 필리핀 vs 이란 경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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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스코어
- 84 : 80
오즈예측
- 승패: 필리핀
- 핸디캡: 필리핀 +2.5 (공격플랜 승)
- 언더오버(OU 161.5): 오버
맞대결 전적
- 최근 공식 맞대결 5경기 기준 이란이 4승 1패로 우위다.
- 이란은 2019년 95 : 75, 2018년 78 : 70과 81 : 73으로 필리핀을 연속 제압했다.
- 필리핀의 최근 승리는 2015년 87 : 73이다.
- 장기 상성에서는 이란이 분명히 앞선다.
최근 5경기 흐름
- 필리핀: 현재 예선 3승 4패. 직전 요르단전에서 연장 끝에 82 : 81로 승리하며 분위기를 바꿨다.
- 이란: 5승 2패. 직전 뉴질랜드전에서 연장까지 갔지만 91 : 93으로 패했다.
- 두 팀 모두 직전 경기에서 연장을 치러 체력 조건은 비슷하다.
배팅포인트
- 필리핀은 카이 소토가 ACL 부상에서 복귀하면서 골밑 사이즈와 림프로텍팅이 크게 좋아졌다.
- 케빈 키암바오와 CJ 페레스까지 가세하면서 볼을 가진 공격 옵션이 이전보다 많아졌다.
- 이란은 모하마드 아미니가 복귀해 윙 득점력이 상승했다.
- 상대전적은 이란이지만 마닐라 홈 코트와 필리핀의 최근 로스터 강화를 반영해 +2.5를 우선한다.
경기 전망
- 이란은 필리핀의 빠른 템포를 억제하고 하프코트에서 아미니의 1대1과 빅맨 PnR을 활용하려 할 가능성이 높다.
- 필리핀은 카이 소토의 스크린 이후 롤과 세컨드찬스로 이란 골밑에 부담을 줄 수 있다.
- 홈 관중이 있는 경기라 필리핀이 4쿼터 접전에서 얻는 에너지 역시 무시하기 어렵다.
- 3쿼터까지 한두 포제션 차이, 마지막 5분 클러치에서 필리핀의 근소한 우위를 본다.
확장 모듈
스쿼드/엔트리
- 필리핀: 카이 소토, CJ 페레스, 케빈 키암바오가 핵심.
- 저스틴 브라운리는 이번 창구에서 출전하지 못하는 변수다.
- 이란은 아미니 복귀로 윙 공격과 리바운드가 강화됐다.
전술·매치업 포인트
- 필리핀: 소토를 활용한 하이 PnR + 공격리바운드.
- 이란: 아미니의 윙 아이솔레이션 + 세트오펜스.
- 필리핀이 이란의 느린 빅맨을 계속 PnR에 끌어내면 홈팀 공격 효율이 올라갈 수 있다.
세부지표(예선)
- 이란 평균 약 77.6득점.
- 필리핀 평균 약 78.1득점.
- 필리핀 평균 리바운드는 약 48개로 강점이 분명하다.
- 두 팀 모두 직전 경기에서 연장전을 소화했다.
환경 변수
- 마닐라에서 열려 필리핀이 사실상 완전한 홈경기다.
- 홈 관중과 익숙한 코트는 접전에서 필리핀에 의미 있는 플러스다.
리스크/반대 서사
- 이란은 최근 맞대결 5경기에서 4승을 기록할 정도로 필리핀에 강하다.
- 필리핀이 자유투와 3점에서 흔들리면 홈 이점에도 불구하고 이란이 5~8점 차로 이길 수 있다.
- 소토의 출전시간 관리가 강하면 필리핀의 골밑 우위도 감소한다.
신뢰도
- 3.0
라이브 트리거
- 필리핀 전반 리바운드 +8 이상 → 필리핀 +2.5 강화
- 소토 전반 파울 3개 → 필리핀 승 비중 축소
- 1쿼터 합계 42점 이상 → OU 161.5 오버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