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올림픽 예선] 08월19일 남수단 vs 아르헨티나 경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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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스코어
- 남수단 60 : 64 아르헨티나
오즈예측
- 승패: 아르헨티나
- 핸디캡: 남수단 +6.5
- 언더오버(OU 133.5): 언더
- 안전플랜: 남수단 +6.5
맞대결 전적
- 최근 성인 대표팀 직접 맞대결 표본은 충분하지 않다.
- 이번 대회 첫 경기 내용을 현재 전력 판단에 더 강하게 반영한다.
최근 5경기 흐름
- 남수단: 월드컵 예선 부진 이후 이번 대회 첫 경기에서 대반전.
- 브라질을 연장 끝에 63 : 61로 제압했다.
- 67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높이를 보여줬다.
- 아르헨티나: 남미 예선 우승 흐름을 갖고 대회에 들어왔다.
- 그러나 첫 경기에서 뉴질랜드에 35 : 57 완패.
- 특히 공격 효율이 크게 무너졌다.
배팅포인트
- 남수단은 브라질전에서 슛은 좋지 않았지만 리바운드로 경기를 지배했다.
- 67리바운드는 이번 경기에서도 가장 중요한 무기다.
- 아르헨티나는 첫 경기 야투 난조가 너무 심했다.
- 3점 성공률도 13.2%에 머물러 정상적인 공격 수준과 거리가 있었다.
- 아르헨티나의 반등 가능성은 높지만 큰 핸디를 줄 정도의 공격 신뢰도는 없다.
- 남수단 +6.5를 우선한다.
경기 전망
- 아르헨티나는 그레터를 중심으로 경기 템포를 낮추고 세트오펜스를 정리할 가능성이 높다.
- 남수단은 불각을 중심으로 골밑과 공격리바운드를 지속적으로 공략할 전망이다.
- 남수단의 공격 자체도 효율이 높지는 않다.
- 결국 양 팀 모두 60점대 초중반에서 승부가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
- 아르헨티나가 경험과 가드 운영에서 근소하게 앞서는 그림을 예상한다.
확장 모듈
스쿼드/엔트리
- 아르헨티나: 멜리사 그레터 중심의 백코트 운영이 중요하다.
- 첫 경기 외곽슛 부진을 얼마나 빠르게 수정하는지가 관건이다.
- 남수단: 아두트 불각이 골밑의 중심.
- 제공권과 세컨드 찬스 확보가 핵심이다.
전술·매치업 포인트
- 남수단: 공격리바운드 + 하이로우.
- 아르헨티나: PnR + 가드 중심 템포 컨트롤.
- 아르헨티나가 남수단의 공격리바운드를 억제하지 못하면 또다시 어려운 경기가 된다.
세부지표(대회 1경기)
- 남수단
63득점 / 67리바운드 / 9어시스트
2점 26.1% / 3점 22.2%
- 아르헨티나
35득점 / 32리바운드 / 11어시스트
2점 28.6% / 3점 13.2%
- 첫 경기 결과
남수단 63 : 61 브라질
아르헨티나 35 : 57 뉴질랜드
환경 변수
- 멕시코 과달라하라 중립 경기.
-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라 첫 경기보다 전술 수정이 적극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 양 팀 모두 승패의 의미가 큰 경기다.
리스크/반대 서사
- 아르헨티나의 13.2% 3점 성공률은 반등 가능성이 매우 크다.
- 외곽슛이 정상 수준으로만 올라오면 10점 이상 차이도 가능하다.
- 반대로 남수단이 다시 리바운드를 압도하면 아르헨티나가 승리하기 쉽지 않다.
신뢰도
- 3.0 / 5.0
- 1순위: 남수단 +6.5
- 2순위: OU 133.5 언더
- 3순위: 아르헨티나 ML
라이브 트리거
- [남수단 전반 리바운드 +10 이상]
→ 남수단 +6.5 강화
- [아르헨티나 1쿼터 3점 35% 이상]
→ 아르헨티나 승 방향 강화
- [전반 합산 62점 이하]
→ 언더 유지
- [남수단 자유투 성공률 50% 이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