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어느 아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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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어느 아재의 이야기
중학교 2001년 시절 촌에서 도시로 이사하게 되었다.
이사 후에 처음 컴퓨터게임을 알게 된 시절이였다.
나는 키도 크지도 않고 공부도 잘하지 못 했다.
학교에 일진이였던 유머머가 이제 나를 괴롭히기 시작하였고
그 후 부터 나는 3일 계정 노가다 맨이 되었다.
요정을 키워 엔트의 줄기 및 정령돌 엔트열매를 팔아 아데나를 벌어 일진에게 받치면서
리니지를 시작 하게 되었다. 매일 아데나를 벌어야 하는 암박감에 힘들었지만
나는 점점 리니지에 빠져들게 되었다. 사냥으로 랩에 업을 하게 되었고 매주 받쳐야하는 아데나는 충분히 받치면서
내 캐릭터는 점점 쌔지기 시작했다. 1년 넘게 사냥하면서 48랩 호랩을 달성하게 되었고 그 캐릭터는 끝은
유머머에 캐릭터가 되었다, 그 후에는 리니지를 하지 않게 되었고 성인이 된 후에 가끔씩 리니지를 하게 되었다.
유머머 너 때문에 시작하게 된 리니지 난 아직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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