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44세' 전지현, 11년 만에 복귀인데…유재석·나영석 만남에 "확정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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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44세' 전지현, 11년 만에 복귀인데…유재석·나영석 만남에 "확정 아냐"

배우 전지현(44)이 영화 '군체' 홍보를 위해 유재석, 나영석 PD와의 만남을 논의 중이다.
3일 영화 '군체' 측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의 유튜브 채널 '핑계고'와 '채널 십오야-와글와글' 출연과 관련해 현재 정해진 것이 없다"라며 "논의 중인 단계라 확정된 부분은 없다"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전지현이, 구교환, 지창욱과 함께 나영석 PD가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의 토크 콘텐츠인 '나영석의 와글와글'(이하 '와글와글'), 유재석이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뜬뜬'의 토크 콘텐츠 '핑계고'에 출연한다고 알렸다.
전지현은 오는 5월 '군체' 개봉을 앞두고 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영화다. 전지현은 생명공학자이자 생존자의 리더 권세정 역을 맡았다.
전지현은 지난해 웹예능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약 20년 동안 TV 예능 출연을 자제하며 신비주의를 유지해온 전지현이 대형 유튜브 채널 출연을 검토하는 만큼,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는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