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소연, ♥축구 국가대표와 결혼 4년 만에 '2세' 언급했다…"왠지 미래에 해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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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소연, ♥축구 국가대표와 결혼 4년 만에 '2세' 언급했다…"왠지 미래에 해줄 것 같아"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두바이에서의 근황을 알렸다.
소연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왠지 미래에 할머니가 되면 손주들 놀러오면 해줄 거 같으네 두쫀쿠"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연이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들어 먹기 위해 마시멜로우를 다량으로 준비한 모습. 특히 자녀의 아들딸을 통칭하는 '손주'라는 단어를 언급해 2세 계획이 없지 않음을 시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연은 2022년, 9세 연하의 축구 국가대표 선수 조유민과 3년간의 열애 끝에 혼인신고를 올리고 법적 부부가 됐다. 현재 두 사람 사이 자녀는 없다.
조유민은 2024년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FC로 이적하면서 소연과 함께 두바이로 이주했다. 조유민이 이적할 당시 샤르자에서 지불한 이적료는 약 15억 원이었으며, 이적 후 조유민의 연봉은 20억 원 이상까지 뛰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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