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외모에 건물주인데…41살 김요한 "3년 넘게 연애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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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외모에 건물주인데…41살 김요한 "3년 넘게 연애 안 해"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신랑수업2'에서 배구선수 출신 김요한이 결혼 각오를 밝힌다.
14일 채널A '신랑수업2' 측은 "'배구계의 강동원'으로 불리는 김요한이 출연한다"고 예고했다.
1985년생 김요한은 "키는 최장신이지만 결혼은 가장 빠르게 하고 싶다"고 인사한다.
결혼을 서두르는 이유로 김요한은 "운동선수들이 대체로 결혼을 빨리하는 편인 데다, 주변에 2세를 낳은 친구들을 보면 무척 부럽다"고 말한다.
"현역 시절 연봉 'TOP'이었던 것은 물론, 농구계의 서장훈을 잇는 '건물주'라고 들었다"는 말에 김요한은 "결혼 준비가 완벽하게 되어 있어서, 올해 안에 꼭 결혼해 보겠다"고 의욕을 보인다.
김요한은 '결혼 정보 회사(결정사)'를 방문해 객관적인 현실과 마주한다. 김요한은 "사실 10년 전에도 이곳에 와서 가입을 고민했었다"고 말한다.
커플 매니저는 "만 나이로 쳐도 '40세'라 만혼에 해당한다"고 팩폭한다. "연애를 안 한 지 3년이 넘었다"는 김요한에게 "연애 성향 파악을 어렵게 해 매칭 난도를 높이는 요소"라고 분석한다.
또 "지나치게 큰 키와 너무 잘생긴 외모도 상대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고 해 김요한을 당황시킨다.
방송은 16일 오후 10시.

(사진=채널A '신랑수업2')
김예나 yenab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