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최소 '350만원' 조리원 공짜로 이용하나…당당한 '협찬'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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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최소 '350만원' 조리원 공짜로 이용하나…당당한 '협찬' 인증

여행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득남 후 근황을 알렸다.
곽튜브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곽튜브가 갓 태어난 아기를 정성스럽게 돌보고 있는 모습. 특히 머물고 있는 조리원이 협찬임을 해시태그를 통해 밝혀 눈길을 끌었다.

곽튜브가 아내와 생활하는 조리원은 서울 종로구에 있다. 2025년 계약 기준 로얄실은 1주일에 350만 원, 스위트룸은 460만 원이다. 2주는 로얄실 600만 원, 스위트룸은 900만 원이며, 스위트룸의 경우 3주부터 1300만원으로 책정된다. 프레지덴셜룸은 1주부터 1500만 원이다.
한편 곽튜브는 1992년생으로 올해 34세다. 지난해 10월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아내는 곽튜브보다 5살 연하 공무원이다. 곽튜브는 당초 올해 결혼 예정이었으나, 아내의 혼전임신으로 식을 앞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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