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달째 시험관 준비' 에일리, 몰라보게 수척해진 얼굴…♥최시훈도 "이전 같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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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달째 시험관 준비' 에일리, 몰라보게 수척해진 얼굴…♥최시훈도 "이전 같지 않아"

가수 에일리와 남편 최시훈이 약 4개월 만에 근황을 알렸다.
최시훈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에일리밴드' 콘텐츠가 업로드되는 날이랍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에일리와 최시훈이 꽃구경을 나서는 등 봄 데이트에 한창인 모습. 최시훈은 "4달간 시험관 준비하면서 데이트도 잘 못하고 사진도 많이 못 찍었다"고 근황을 알렸다.
특히 사진 속 에일리는 턱선이 훤히 보일 정도에 다소 수척해진 얼굴을 보여주고 있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5살 연상연하 부부인 두 사람은 지난해 4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2012년 데뷔한 에일리는 '보여줄게',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저녁 하늘' 등 여러 히트곡을 내며 파워 보컬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최시훈은 배우 출신으로, 넷플릭스 '솔로지옥'을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소속사 측은 최시훈에 대해 "현재는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F&B 사업과 MCN 사업에 전념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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