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류이서, 결혼식은 이민우가 했는데 오히려 더 신혼 같네…네컷 부스에서 착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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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류이서, 결혼식은 이민우가 했는데 오히려 더 신혼 같네…네컷 부스에서 착붙

전진, 류이서 부부가 결혼 7년 차에도 신혼 부부 같은 달달함을 뽐냈다.
전진과 류이서는 30일 자신들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민우형 결혼식 갔다가 지나가다 들른. 노래는 ♂️추천 노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부부는 전날 진행된 이민우, 이아미의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하기 위해 나왔다가 네컷 사진을 찍으러 간 모습. 전진은 밝은 베이지색에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수트를 착용했고, 류이서는 톤다운된 그레이 베이지톤의 슬랙스에 블랙 재킷을 입었다. 네 번째 손가락에는 나란히 반지를 꼈다.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된 부부의 패션이 눈길을 끈다. 전진, 류이서는 결혼 7년 차에도 여전히 신혼처럼 달달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전진은 승무원 출신 류이서와 2020년 3월 결혼식을 올렸다. 부부는 방송과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2세 준비 중이라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한편 1980년생 이민우는 지난 29일 서울 모처에서 재일교포 3세 아야미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회는 전진과 앤디가 맡았고, 축가는 거미와 자이언티가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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