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kg 감량' 풍자, 위고비 없어도 '뼈마름' 진입단계 '뚜렷해진 타투'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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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kg 감량' 풍자, 위고비 없어도 '뼈마름' 진입단계 '뚜렷해진 타투'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풍자가 한층 날렵해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풍자는 30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풍자는 스튜디오에서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다. 블랙 티셔츠를 입은 채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낸 그는 이전보다 한층 슬림해진 얼굴선과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다이어트 이후 더욱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갸름해진 턱선이 눈길을 끈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헤어스타일과 함께 성숙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모니터 속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며 촬영에 집중하는 모습도 담겼다. 프로페셔널한 태도와 함께 물오른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풍자는 28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다이어트 과정에서 위고비, 삭센다 등 주사제의 도움을 받았으나 심각한 부작용으로 인해 투약을 중단했다고 고백했다.
사진 = 풍자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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