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이하이, “교제 중”..“만우절 장난 아냐”
작성자 정보
- 마시멜론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6 조회
- 목록
본문
도끼♥이하이, “교제 중”..“만우절 장난 아냐”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래퍼 도끼(35)와 가수 이하이(29)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28일 웹 매거진 '에이치아이피'는 공식 계정을 통해 두 사람이 열애 소식을 알렸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공동 설립한 레이블 '808 HI RECORDINGS'의 첫 싱글 'You & Me' 발매와 함께 관계를 공식화했다.
신곡 'You & Me'는 느리고 농도 짙은 R&B와 힙합 사운드를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한층 성숙하고 직선적인 감정을 담은 트랙이다.
해당 곡에는 두 사람의 관계와 서사가 담겨 있으며, 이날 오후 6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소식은 개성 있는 음악 활동과 독자적인 스타일로 주목받아 온 두 사람의 팬들 사이에서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누리꾼들은 "오늘이 만우절인 줄 알았다", "세상이 나를 두고 몰카를 찍고 있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도끼는 한국 힙합계를 대표하는 래퍼이자 음악 프로듀서로, 일리네어레코즈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국내 힙합계에 독립 레이블 운영 모델의 선례를 제시했다. 이하이는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뒤 2012년 데뷔해 큰 주목을 받았다.
이하이는 최근 두오버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두오버 측은 3월 13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당사와 아티스트 이하이의 전속계약이 지난 6일 자로 종료되었음을 알린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와의 동행은 마무리되었지만, 앞으로 이하이가 펼쳐 나갈 새로운 활동을 진심으로 기대하고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이하이에게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