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려, 결혼 13년째 성욕 강한 ♥정성윤에 불만 "준비없이 돌진, 너무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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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 결혼 13년째 성욕 강한 ♥정성윤에 불만 "준비없이 돌진, 너무 아파"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김미려가 남편 정성윤의 강한 성욕을 고민했다.
김미려는 지난 22일 미키광수의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에 등장했다.
김미려는 남편 정성윤을 '연남동 총잡이'라고 부르며 쉽게 불타오르는 성욕을 힘겨워했다.
2013년 결혼한 김미려에게 "지금은 남편분이랑 뜨거운 게 많이 식었냐"고 묻자, "여름에는 좀 괜찮은데 겨울에는 만사가 귀찮다"면서 특히 정성윤에 대한 불만으로 "바로 본론으로 간다"고 했다.
김미려는 "연애할 때는 사전 단계가 없어도 바로 하면 됐다. 나도 준비가 됐다. 그때 버릇을 잘못들여서 지금도 그냥 막 아무것도 없이 돌진한다. 너무 아프다. 스킬이 어설프다"고 토로했다.
정성윤에 대해 김미려는 "섹시한 느낌이 들어야 하는데, 스무스하지 않고 너무 딱딱한 얼굴이다"고 투덜댔다.

(사진=미키광수 채널)
김예나 yen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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