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딸' 하루, 15살 되더니 몰라볼 정도네…"사춘기 NO, 너무 착해" ('에픽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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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딸' 하루, 15살 되더니 몰라볼 정도네…"사춘기 NO, 너무 착해" ('에픽하이')
'BTS' 슈가, 타블로 딸 하루 근황 언급


(MHN 김해슬 기자) 가수 타블로 딸 하루의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26일 채널 '에픽하이'에는 '밥은 먹고 다니냐? ft. BTS RM, 슈가'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BTS 멤버 RM, 슈가가 에픽하이와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타블로는 "우리 윤기(슈가 본명) 나랑 하루 초대해서 떡국 해줬다"라며 1년 전 슈가가 직접 만든 떡국을 먹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설에 '형 떡국 먹으러 오라'며 문자를 받았다. 난 떡국을 산 줄 알았는데 직접 해줬다. 진짜 요리 잘한다. 너무 맛있다. 하루도 너무 맛있게 먹었다"며 슈가의 요리 실력을 칭찬했다.
이를 듣던 RM은 타블로 딸 하루의 근황을 궁금해 했다. 15살 사춘기 나이라는 말에 슈가는 "하루는 사춘기 같은 느낌이 아니었다. 너무 착하고 귀엽다. 타블로 주니어였다"고 설명했다.
타블로는 지난 2009년 배우 강혜정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루를 두고 있다. 2010년생인 하루는 타블로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올해 16세가 된 하루는 최근 에픽하이 채널에서 아빠인 타블로와 통화하며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냈다. 당시 타블로는 하루에게 "'짱이다', '멋있다' 표현을 (요즘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냐"고 물었고, 하루는 "'댓츠 어썸' 정도. '스웨그' 그런 거 이제 안 쓴다"고 답하며 능숙한 실력을 드러냈다.
이어 타블로가 "투컷 삼촌이 '릿' 쓰냐고 물어봤다"고 하자, 하루는 "가끔 쓰는 사람도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잘 안 쓴다"며 "요즘은 그냥 단어 하나가 유행하거나 그러진 않은 것 같다"고 요즘 쓰이는 영어 표현을 설명했다.
사진= 이하루, 채널 '에픽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