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정숙, 삼혼에 성공하더니…♥남편 없이 양가 부모님들 모시고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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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정숙, 삼혼에 성공하더니…♥남편 없이 양가 부모님들 모시고 여행
'나는 솔로' 22기 정숙, 가족 상해 여행

'나는 솔로' 22기 정숙이 최근 부모님, 시어머니와 중국 상해 여행을 떠났다. 미국에 거주하는 남편을 대신해 시모에게도 효도하며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보였다.
최근 22기 정숙은 자신의 계정에 "미국으로 이사가기 전 엄마•아빠랑 여행을 계획했는데 셋이서 어머님도 같이 가시면 어떨까 작당모의를 해서 성사. 나두 동생 없이 해외에 엄빠랑 가는 건 거의 처음이었지만 옵션 없이 모든 거 포함된 상품만 믿고 고고"라고 적었다.


이어 "예약해둔 벤 타고 공항에 가서 철원에서 오신 어머님이랑 만나서 식사하고 출국심사를 하고 들어갔는데 세상에 부모님들 스마트패스 설치하는 거 알려드린다고 설치다가 신용카드 몽땅 등 여권지갑을 분실 부모님들 먼저 게이트로 보내고 우여곡절 끝에 바깥에서 여권지갑 찾고 일단락. 12시 출발이라 도착하니 아직 이른 오후 상해임시정부 첫 타임으로 구경하고 핫플 신천지에서 주말 상하이 젊은 기운 느끼고
진짜 맛있는 초컬릿 구매 - 진짜 비쌌는데 더 사올 걸 후회함"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22기 정숙 가족은 상해의 부촌인 신천지에서 관광을 즐기는 모습. 미국으로 이사가기 전 양가 부모님들에게 효도하고 있다.
22기 정숙-10기 상철, 어떻게 만났나?
한편 22기 정숙은 변호사로 SBS Plus, ENA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으며 두 번의 이혼 경험이 있다. 남편인 10기 상철은 미국 거주 중인 사업가다. 10기 돌싱특집에 출연했으며 이혼 후 두 자녀를 키우고 있다. 두 사람은 같은 기수는 아니었지만 만남을 이어가다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