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 갑질한 개그맨 선배 실명 폭로 "아이디어 뺏더니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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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김지민, 갑질한 개그맨 선배 실명 폭로 "아이디어 뺏더니 대상 수상"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이호선의 사이다'에서 김지민이 개그맨 선배의 갑질을 폭로한다.
20일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측은 "타인의 노력과 인생에 올라타 이득을 취하는 이른바 '빨대족' 이야기가 다뤄진다"고 예고했다.
김지민은 과거 '개그콘서트' 시절 아이디어를 뺏겼던 충격적인 일화를 꺼낸다.
김지민은 "'느낌 아니까'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킨 '뿜엔터테인먼트' 코너를 준비하는 시간, 뒤에 앉아있던 한 선배가 갑자기 의자를 돌리더니 자연스럽게 끼어들었다"고 회상한다.
이어 "마치 처음부터 함께한 것처럼 끼더니 자기 것을 짜기 시작했다. 그 사람이 그해에 대상을 탔다"고 선배의 만행을 밝힌 후 "바로 김준호 씨입니다"고 실명을 밝힌다.
"뒤에서 얼마나 욕을 했을까"라는 이호선의 공감에 김지민은 "욕했다. (김준호) 별명이 '김빨대'다"며 남편 김준호를 폭로해 웃음을 안긴다.
방송은 21일 오전 10시.

(사진=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김예나 yen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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